업종 & 업소명 : 분당 엔조이
아가씨 예명 : 주
1월 중순경 후기로 받은 무료권을 통해 분당 엔조이에 다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몇 번 가봤던 업소이니 만큼 능숙하게 가서 실장님과 만나서
무료권이니 만큼 지명없이 언니를 추천 받아서 들어갔습니다
저번에 봤던 나나 매니저가 아닌 주 매니저가 들어오네요
체리 매니저는 아직 못봐서 모르겠지만
간단히 비교 하자면 주 매니저가 와꾸는 조금 더 낫습니다
나나 매니저 보다 동남아 느낌이 적네요
몸매는 둘다 슬림하고 둘다 의슴이지만 부드러운 느낌이 주 매니저가 강하네요
서비스 적인 측면에서는 주 매니저가 소프트 합니다
교정기를 껴서 그런지 bj 시에도 아파할까봐 조심스럽게 하지만
오래동안 해주면서 또 이게 묘하게 흥분되요
바쁜 나날에 지쳐서 쉽게 끝내지 못하고 체위를 많이 바꾸는데도
불평없이 잘 받아주고 서비스 정신이 뛰어납니다
몸매 사진 하나 넣고 갑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