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키스방-서울 & 영등포 도깨비
아가씨 예명 : 한나 (2.nd)
한나를 보고 난 후 한나의 매력에 푹 빠져 헤어나오질 못하겠더군요
때마침 출근부에 오른 하나를 재빨리 선예 해 버렸습니다.
이정도면 1~2등이다 싶을정도의 빠른시간인데도 이미 절반이상의 타임은
예약이되어있다는 소식에 황당했죠
나중에 언선이라는걸 알게되었는데
대체 한나씨의 언선이라는건 어찌하는건가요?
여탑옵들 그 방법좀 알려주세요 ㅜㅜ
가장늦은 시간을 예약 후 드뎌
하나를 티에서 보게됩니다.
환한미소와 함께 품에 쏙~들어와 안기는 한나
초장부터 훅~들어오는 한나의 딮 키스 ~~
이녀석 초장부터 이런공격을 퍼 부어버리면 난 어쩌라고 ㅜㅜ
초반 러쉬에 맥없이 무너진 탐엔탐스는 이미 한나의 공격에 두손두발이 죄다
묶여버렸고, 눈만 마주치면 훅~훅 들어오는 그녀의 맛깔나는 혀에 정신못차리는 탐엔탐스 !!
분발하여 한나를 눕히고는 나름 공격을 시도해봅니다.
오늘도 역시 하찮은 탐엔탐스의 공격은 한나의 기뿐한 디펜스에 단숨에 무너지고 말아버립니다.
솥트한 탐엔탐스는 상관없습니다.
이리 상큼하고 이쁜 한나와의 리벤지를 기약할 수 있으니 즐겁게 퇴장 합니다.
아차~
매너와 청결을 장착하여 선별되면 한나씨에게 선택받을수 있다고합니다.
이럴줄 알았으면 좀 씻고갈걸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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