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반짝 아주 짧게 출근했다는 미소M 을 서둘러 잡았습니다.
오호라~~예전에 핫 하던 제인 M 이군요
이미 탐엔탐스는 제인을 한 번 본적 있어서그런지 어색함없이 가까이 누워봅니다.
그간의 소식을 전해듣고는 제인의 따뜻한 가슴을 좀 건드려보았죠
시원시원한 제인의 성격답게 만지기가 여간 불편해하는 탐엔탐스의 요청을 들어줍니다.
훌러덩 웃옷을 탈의해보니 탐스러운 미소의 가슴이 어서빨리 답답한것좀 풀어 보라며 성을내고있습니다.
들어오자마자 너무 진도가 빠른게 아닌가 싶지만 ...그래도...
오로지 답답해하는 미소 가슴을 해방시켜주고픈 그 마음 하나로 브라를
오픈해버렸습니다.
아~~따뜻하고 부드러운20대의 가슴을 만지고있자니 더 큰 욕심이 나는데
뭔가 큰 사고라도 날까봐 무서워 하는
미소를 안심시키고자 그 이상의 진도는 없이 솥트한 탐엔탐스로 돌아와 버렸습니다.
미소의 이쁘장한 가슴을 실컷 만지는것 만으로도 홈런친 기분에 홀가분히 퇴장해봅니다.
슬슬 선예로 절반이상 예약이 차고 있는듯 한데 자꾸 여탑옵들이
물오른 미소에 눈독드리면 ... 점차 보기가 힘들어질까봐 걱정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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