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대떡 & 선물
아가씨 예명 : 다영
먼저 원가권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방문은 이틀전에 했는데
좀 정신없어서 후기가 늦은 점 사과드립니다
요즘 갑자기 찾아온 한파에 다들 고생이시죠
추운 날씨를 뚫고 논현역으로 달려갑니다
여기 위치는 지하철역에서 가깝구요
예약할때 따로 지명은 안했는데
실장님께서 스타일 미팅하시고 좋은 아가씨로 넣어주시네요
후기를 쭉 보니 여기 참 핫한 업소군요
좋은 언니들도 많은거 같고
제가 본 언니는 다영인데 20대 초반에 이쁜 언니입니다
사실 이 언니 첫느낌은 그리 이쁘지 않았는데
볼수록 이뻐보입니다
볼매입니다
몸매도 적당하고
다영이는 다이어트 하는 중이라는데
저는 딱 이 정도 몸매가 좋은데
살 빼고 싶다니
일단 플레이 들어가봅니다
BJ 상당히 오래해주고
합체해서 여상위로 좀 하다 조절 실패ㅠ
날씨가 너무 추워 몸이 정상이 아니었네요
50분 코스 예약했는데
20분도 안되서 끝나버리다니ㅡㅡ
내가 조절 실패한건데
다영씨가 더 미안해하네요
마인드는 좋습니다
남은 시간 언니랑 대화하다 나왔는데
어린 나이 답지 않게 대화도 편하게 잘해주네요
담에 제대로 박아주기로 약속하고
그날은 아쉽지만 퇴장
여기 볼 언니들 너무 많아서 담에 또 방문할듯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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