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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금천 휴게텔 국빈관
아가씨 예명 : 앨리스
급달림에 국빈관에 예약을 해봅니다. 요즘은 랜덤으로 추천을 받아서 즐달하는 재미가 좀 있네요
슬림하고 가슴좀 좋으신분 추천받으니
앨리스씨네요. 오피형 형태이고 비품은 새거네요. 수건에서 냄새같은건 없구요
실장님이 청결에 신경을 쓰고 있네요.
잠시 후 스캔해봅니다. 어려보이는 풋풋하면서 이뻐보이는 외모에
상의 안에 보이는 봉긋한 C컵 가슴.
검은색 브라. 오 뭘좀 아는 처자네요. 치마를 탈의하고 보니 좃습니다.
자주다녔지만 이만큼 부드러운 혀는 첨이네요
온몸에 아주 부드럽게 침발라줍니다. 무릎뒤부터 살살~앞판으로 뒤집어
닿지않는곳이 없게 먹어줍니다. 비제이는 깊고 머리를 상모돌리듯이 휘저어가며 상하운동을
반복해주네요. 진짜 삽입하는 느낌이네요.
콘돔을 입으로 물고 잘 씌워줍니다.
이때 문득 궁금해집니다. '난 35분 숏타임인데 이렇게 서비스 받아도 되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데 자지를 물고 씨익 웃는 앨리스 아 꼴려 뒤지는줄 알았네요
본격적으로 역립은 건너뛰고 박아봅니다.
정상위로 달려봅니다. 잡음직한 C컵슴가를 부여잡고 키스를 해봅니다.
키스 마인드 최상이네요. 박으면서 쌀때까지도 키스해줄 마인드입니다.
*아주 특별히 부드러운 혀*로 빨아주는데 초토끼분들 쌀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보지는 작고 잘 물어주네요. 열심히 펌핑질하다가 후배위로 돌려봅니다.
골반이 넓고 허리가 잘록합니다. 박고 있는데 꼴리네요
시원하게 싸고나서 그녀를 보는데 뭔가 뿌듯하고 마냥 사랑스러워집니다.
모두 즐달하세요. 조만간 2차 후기 남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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