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제럴드입니다.
대떡방 후기는 4-5년만인듯 하군요.
예전 구로 야경때가 마지막 후기였을겁니다...... ㅋㅋ
요즘... 꿀방장님의 열성적인 게시판 운영에 동참코져 후기 올려봅니다.
지난주말... 지인들과 약속도 있고해서리 주변 키방을 살펴봅니다.
역시 주말엔 라인업이 그닥이더군요.... 이차저차하여 모처럼 떡방 라인업을 살핍니다~~
눈에 들어온 도시락... 쪽지로 인증 부탁후 시간에 맞춰 도착합니다...
무료 2시간이란 넉넉한 주차장 입구부터 친절하게 안내해주시는 훈남 실장님... 감사했습니다.
태국언니들이라 따로 초이스는 안하고 실장님께 추천을 받은 모모 매니져님...
입실합니다.. 깔끔한 오피스텔... 분위기도 아주 좋더라구요~~~
자그마한 모모 매니져님...
한눈에 봐도 딱 ~ 사와디캅 언니.... 그런데 몸매는 상상 초월~~~
자연산 가슴과 빠방한 힢라인은.. 한국 언니들은 절대 따라오기 힘든...
가벼운 인사와 간단한 대화로 긴장감을 풀어봅니다...
주말이라 편안한 차림으로 방문... 윗옷을 벗는데..
모모... 추리닝 바지를 벗겨주는듯 하드만 팬티까지 내려버립니다~
"오빠~ 빅....." "노 디스이즈 스몰" "노노.. 잇츠 빅" "You did not see a big one."
ㅋㅋ 올만에 영어회화도 하게 되는군요.... 암튼 제 쥬니어를 한웅큼 베어 뭅니다...
바로 껄떡이는 쥬니어... ㅋㅋㅋㅋㅋ
팬티까지 벗고 샤워실로 들어갑니다.... 뒤따라오는 모모
슬쩍 뒤를 돌아봤드만 이미 올탈.... 아~ 정말 몸매는 역대급이군요...
와꾸도 생얼에 태국언니를 감안하면 아주 좋습니다....
칫솔에 치약을 발라논 센스도 아주 칭찬해 드립니다....
"Is this what you did?" "OK" 라며 씽긋 웃는 모습이 아주 환장하겠더군요~~
샤워도 직접 시켜줍니다... 어차피 지가 먹을거니까.. 잘 닦더군요.. ㅋㅋㅋ
똥꼬도 빡빡... 알사탕도 빡빡..... 아래로 내려가서 허벅지 종아리 발까지...
그러더만 또 한웅큼 베어뭅니다... ㅎㄷㄷ
저도 질수 없기에... 그녀의 탐스런 가슴과 아주 이쁘게 자리잡은 옹달샘을 만지작해줍니다..
물기 제거후.... 안락한 침대에 누어봅니다...
모모가 바로 덥치더군요.... 스킬이 장난아닙니다~~~
핸플과 키방에 익숙한 몸뚱아리가 모처럼 호강을 합니다... 저도 모르게 움찔 움찔~!!!!
피부는 살짝 아쉽지만... 거대한 가슴과 호리병을 연상시키는 몸을 바라보니..
쥬니어는 풀발기.....
잽싸게 자리를 바꿉니다... 한국인의 가상을 높이기 위해 정성껏 빨아드립니다~~~
자슥 반응도 아주 좋습니다... 젤을 바르고 간 제 머리는 이미 젤범벅...
중간중간... 제머리를 지 봉지에서 못 움직이도록 고정을 시킨후 비비기도 하고~~
살짝 손가락을 진입 시킵니다... 잉? 제지가 별로 없어요~!!
당근 털어드립니다... 아~ 쓰벌 물도 물이지만... 사운드가~~~
"오빠~ 오빠~ 스톱.. 스톱...." 만족할만한 수분을 체취후 달아오른 모모를 바라봅니다.
할딱이며... 허리를 일으켜 세우고는 콘을 끼워줍니다...
아~ 콘끼면 너 뒈질긴데.... ㅋㅋㅋㅋ
암튼 건강을 위해 콘 장착후 정자세로 시작을 합니다.......
모모.. 몸매만 찰진게 아니더군요.. 거기에 엄청난 유연성까지 겸비를 하셨어여~~
제 쥬니어가 좀 더 편하고 깊게 들어 갈 수 있도록.. 순간순간 자세를 바꿔줍니다..
얼마나 흔들었는지... 그녀를 일으켜 세워봅니다...
제 생각을 알고 있는양... 바로 위로 올라와서 빠른 스피드로 흔들어 주더군요~~
한참을 흔들더만 다시 콩콩 방아찧기....
콘을 끼고 있어서 아주정확한 쪼임은 전달되지는 않지만... 무는 힘도 제법입니다~~
힘들어 보이는 그녀를 뒤로 돌려 뒷치기를 시작합니다..
엉덩이와 머리까지 올라가는 라인이 아주 장관입니다.....
손으로 직접 빚여도 이렇게 만들기 힘들다라는 생각~
뒷치기에 이은 들고치기.... 허리에는 조금 무리가 가는듯했지만
그녀의 끈끈한 반응 덕분에 힘이 샘솟는 느낌... ㅋㅋㅋㅋ
머리에 송글송글 맺흰 땀을 딱아주며 모모가 한마디 하는군요..
"오빠.... 트러블?" 아마도 힘드냐고 물어본듯... 당근~ 노프러블럼. ㅋㅋㅋㅋ
다시 정자세로 마지막 피치를 다해봅니다.....
머리속에선 온갖 에이스를 상상하며 그녀의 가슴을 어루만지며 마무리에 도달합니다.
"지지직~~~~~~~~~~~~~~~~~~~~~~~~~~~~~~~~~~~~~~~~~~~~~~"
오랜만에 지지직이란 표현을 쓰는군요.ㅋㅋㅋㅋㅋ
모모... 두달후면 다시 공부하러 간답니다...
정말 강추드립니다... 어여들 다녀오시와요~!!!!
이상 도시락가서 태국 도시락 맛나게 먹고온 제럴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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