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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키스방 구로 몰랑2
아가씨 예명 : 아테나
지난 화요일 오전에 일을 끝내고 여탑 들어와서 출근부를 뒤적거리는데 몰랑에 아테나 급출 이라고 뜨네요.
잽싸게 전화를 걸어 예약을 잡습니다.
점심 먹을겸 집으로 가서 샤워까지 마친후 몰랑으로 갔습니다.
잘생긴 실장님의 안내로 티에서 5분정도 기다리니 아테나 여신님이 들어오십니다.
첫인상은 다른 후기에서도 이야기 하듯 얼굴이 너무 작습니다.
사람이 맞나 싶을정도로 얼굴이 작습니다.
제 얼굴 크기하고 비교하면 2배 이상 차이가 날거같이 작고 아름다우십니다...ㅎㅎ
긴 생머리에 작은 얼굴, 거기에 끝내주는 몸매까지 왜 플필에 '더이상의 설명은 생략합니다...' 라고 적혀있는지 알겠더군요...
사들고간 음료를 마시며 이야기하는데, 이야기만 하러 간것은 아니기에 몸의 대화를 시도해 봅니다.
장키, 단키 잘받아줍니다.
C컵 가슴은 보기좋고, 만지기좋고, 맛(?)도 좋네요...ㅋㅋㅋ
공격력도 무시무시하게 강하네요.
몸의 대화를 어느정도 마치고 난후 이야기하다가 좋은 기분으로 몰랑을 나왔습니다.
몰랑의 매니저들이 다 괜찮다고 하는데 도장깨기 해야할거 같네요...ㅎㅎㅎ
-총평-
와꾸 : 상
몸매 : 상
마인드 : 상
* 맘떼 출펑 2번 당하고 처음으로본 몰랑의 에이스 매니저. 왜 에이스인지를 알게해주네요.
담에는 맘떼랑 미호, 선미 보러 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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