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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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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경관리사 때문에 못버티고 신비를 먹다

    업종 & 업소명 : 텐스파

    아가씨 예명 : 신비

    경,신비



    여기는 차를 끌고오는게 편하네요

    대중교통으로 오려면 좀 걸어야할것같습니다

    간판은 다른걸로 되어있어서 헤깔렸습니다

    안에는 아주 넓고 1층에서 계산하고 지하샤워실로 안내받습니다

    탕도있고 큰티비에 대기실도 있어서 기다리기 심심하지않네요

    반바지와 반팔을 입고 안내에 따라 올라갑니다

    엘베까지 있어서 편하네요

    관리사분이 압이 좋아서 아주 시원했습니다

    제가 시원하다고 말하기전까진 말을 안했었는데 마사지 받으면서 말하는거 싫어하는 사람도 있어서 먼저 말을 안건다고하네요

    대화가 시작되니 그뒤로는 술술 말하면서 금새 시간이 갔네요

    전립선 마사지는 건식마사지랑 다르게 부드럽게 만져줍니다

    이어들어온 신비라는 언니는 어두워서 잘보이진 않았습니다

    이미 탄탄하게 서있는 기둥을 만지며 빱니다

    삼각라인도 꼼꼼히 애무하고 다시 사까시를 하다가 장갑끼고 꽂습니다

    자궁경부에까지 닿게하려는듯 강하게 내려치네요

    이미 경관리사가 너무 흥분도를 올려놔서 금방 쌌습니다..

    매끄러운 피부를 만지며 대화하다가 퇴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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