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18년1월24일
② 업종명: 휴게텔
③ 업소명: 붕가붕가
④ 지역명: 구로역
⑤ 파트너 이름: 줄리
⑥ 휴게텔 경험담:
날씨가 꿀꿀한날 기분도꿀꿀하니 간만에 한잔 걸치니 기분이 아주 기모찌한게 좋쿠나
한국 고추의 매운맛을 세계에 알리고자 글로벌한 언니들이 많다는 구로 붕가붕가로 입성
밝게 웃으며 맞는 언니에게 사간 자몽쥬스를 건네며 서로가 기모찌한 시간
사실 와꾸진상인 나에게도 이런 언니는 점수를 줄수 밖에 없다.
어느 한곳 특별히 예쁜구석은 없지만..
155언저리 아담사이즈에 적당한 볼륨 매끈한 피부 그리고 깨끗함 ..
풋풋한 첫사랑의 느낌이 난다고 해야하나
유난히 깔끔떨고 유난스런 나지만 이런나를 만족시켜준다 줄리언니..
마인드가 남다르다 근래 말도 안나오는 내상들이 있었는데 한방에 치유되는 느낌
거지같은 선입견은 개나 줘버렸다.
어지간한 한국여자보다 말도 더 잘통한다.
한마디 한마디 조곤조곤 깨물어 주고 싶다
글타고 정말 깨물면 아파. 거친 역립은 아파한다.
키스 bj는 정말 끝판왕이다 받아본사람만 알수있는 이 느낌 ..
줄리는 깊은삽입을 정말 좋아한다 ..
정말 혼신을다해 나도 정성껏 해준다
끈적한 서비스 강하고 하드한 분위기를
연출해낸다 엄청난 줄리에 정성과노력이보인다
첨볼떈 무언가 지켜주고싶은 마음이지만
달림이 시작되면 그 반대가된다 ..
모든 부분에 정성을다하고 세심하게 배려하는 모습이 나올때까지 예뻐보였다.
콩깍지가 제대로 씐 건지도ㅎ
간만에 꿀꿀한 기분 다날려버리고 즐거운 기분으로 탈바꿈하고온
달림이였다 100프로 재접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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