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업종 & 업소명 : 금천 휴게텔 국빈관
아가씨 예명 : 앨리스
여운이 가시질않으며 집에가서 후기를 쓰자니 여운이 가실거같고
그래서 핸드폰으로 여운을 생각하면 앨리스씨에게 느꼈던 감정을 생각하며
거짓없이 후기를 쓰겠습니다
일시 : 방금
와꾸 : 제가 유흥을 많이 다녀봤습니다 그중 탑3에 든다 자부합니다
몸매 : 전 여태껏 가슴이 무조건 씨컵이상 아니면 거들떠 보지않았습니다
앨리스씨는 C컵이면서 슬램하면서 그 나머지 풋풋한와꾸 뽜이링있는 서비스
서비스 : 그녀는 말이 필요없습니다 느껴보세요 하...여운이 아직도 너무좋아ㅜㅜ
전 사이트 눈팅을하며 어디를할가 고민하다 국빈관이란곳에 전화를 넣었습니다
전 모든유흥가기전 그렇듯 후기를보며 반응을보고 어느정도 검증 되지않으면 가
지않는 꼼꼼한 성격이라 후기를 보니 앨리스씨가 많더구요
예약하고 시간 맞춰서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벨을 눌렀습니다
띵동~~
문이 열리며 앨리스씨 얼굴 보니 전 속으로 이쁘다...를 외쳤습니다
커피따르는 뒷 모습이 너무 이뻐 바로 덮치고싶었지만 꾹 참고 샤워하러 갔습니다
샤워하고 나와서 본방으로 들어가는데 하....아직도 제 몸에서 입술에서 앨리스씨의
향기가나네요 너무좋았어ㅜㅜ 꾸밈없는 반응들 하...꼭 사랑 하는 사람과 서로 느
껴 교감하는 그 필링이 있었습니다.
너무 너무 좋았어요... 정말사랑해요 ♡♡♡♡♡♡
다음에는 좀더 긴 롱코스로 예약하서 여유롭게 앨리스씨와 교감할거에요
제 감정 느꼈던 것들이 제대로 전달 됐을지 모르겠네요
결론은 Beat of Best 앨리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