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구로 여자친구
아가씨 예명 : 다영
바야흐로 살떨리는 강추위가 몰려온 1월 말 밤
여친이랑 헤어지고 얼마안되는데 날까지 추우니 몇 년만에 달림생각이 남.
오래전 달렸던 업소들 중 남아있는것이라곤 안마방 몇개뿐이고
새 오피나 휴게텔은 무슨 인증을 그리도 미친듯이 하는지...
헬죠센이 영하 20도의 새벽에 굳이 함정수사를 할정도로 성실한 국가란 말인가?
아무튼 100%국산 오피/휴게텔을 물색하던 와중 발견한 이곳
실장한테 이래저래 취향을 설명하고 받은 다영이의 방으로 올라가 문을 두드렸다.
안녕 이라고 인사하며 바로 친근하게 터치해주는 모습을 보며 사귄지 좀 된 여자친구 방에 들어간 느낌이...
간단히 씻고 침대에 누워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는데 여성스러우면서도 말 잘하고 수줍어하는 듯하면서도 솔직한 대화에 편안함을 느꼈다.
자연스럽게 터치의 수위가 올라갔고 본격적으로 애무를 하려는 다영이에게 오늘은 그냥 내가 하고싶으니 편하게 당하(?)기만 하라고 했다.
오랜세월 여친에게 봉사만 하다 업소에 오니 나도모르게 호구틱해진걸까
아무튼 내가 주도해서 일을 치르는데
다영 이언니 밑보지다 ㅋㅋ
엎어놓고 보니 엉덩이도 이쁘고 허리에서 골반에 이어지는 곳에 살이 말랑하니 한결 꼴릿해서 뒷치기를 하는데 찰팍찰팍 하는 소리와 신음소리가 좋았다.
자기는 뒷치기보다 정상위가 좋다지만 이렇게 태어난걸 어쩌리
점점 올라가는 그녀의 신음소리를 들으며 신나게 뒷치기를 하다가 정상위로 마무리해주었다
남는 시간엔 내 다리사이에 파묻혀 BJ를 하는 그녀와 조곤조곤 대화를 나누다 방을 떠나려 하자 현관까지 나와 배웅하는 그녀의 탱글한 엉덩이를 주물러주며 입맞춤으로 바이바이 했다
업소이름답게 여자친구 컨셉에 딱 맞아떨어졌던 날.
아니...
내가 남자친구 컨셉이었던건지도? ㅋㅋ
조만간 재방문해 보아야겠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