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홍대 연예가중계
아가씨 예명 : 에일리
(에일리) 지명삼은 언니 기다리다 또다른 지명감을 발견하다..
귀요미 이예나 언냐의 급출을 계속 노리고 있다가 잠시 지친 순간 새롭게 눈에 띄인 업계 4일차 에일리 언냐,,
출근부를 보니 딱 제가 좋아하는 시간대에 근무를 하고 있군요..
꿩대신 닭이라고 일단 한번 보자 하고 늦은 밤에 문자 드렸는데도 그냥 예약이 되길래 '뭐지' 하는 심정으로
연중으로 향해 봅니다..
미소 가득히 반가운 얼굴로 들어오는 에일리 언냐를 보는 순간,, '어랏,, 괜찮은데..' 라는 생각이 바로 드네요..
보통 며칠 안된 업계들은 긴장감이 가시지 않은 모습과 뭔가 어색함을 주는 그 무언가가 있는데,,
에일리 언냐는 밝은 모습으로 들어오는 순간부터 바로 옆에 착 붙어 앉아서 붙임성 있는 모습을 보여주는 태도가
이거 완전 준비된 언냐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녀를 잠시 대하는 순간부터 드는 생각은 애교가 아주 넘칩니다..
특히나 애교에 특화되어 있는 것처럼 느껴지게 하는 그녀의 목소리는 듣고 있을 수록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움을
배가 시켜주기에 부족함이 없어 보입니다..
웬만한 무뚝뚝한 사람도 그녀의 목소리를 듣고 있으면 있었던 화도 다 풀려버리고 그녀의 애교에 아빠 미소를
지을 수 밖에 없을 것만 같습니다..
에일리 언냐가 야간 근무를 하는 이유는 낮에 일을 하기 때문인데,, 분명 피곤함에 힘이 들텐데 전혀 내색하지 않고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유지해 주는 걸 보면 맘 단단히 먹고 일하려고 하는구나 생각되어 집니다..
이런 언니들이 상처받지 않고 소기의 목적을 잘 이루어 기분좋게 은퇴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잠시 속으로 해봤네요..
그녀의 몸매는 작지만 탄력있으며 군살 없는 배와 힙업된 매력적인 엉덩이 그리고 그립감 좋은 보드라운 가슴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냥,, 제 품안에 넣고선 알콩달콩 요리조리 막 만지며 놀고 싶다는 생각만 일으키게 하네요..
키스도 소울이 넘칩니다.. 제가 입을 떼지 않는 한 그녀도 절대 입술을 먼저 떼지않을 듯이 서로 쭉쭉 물고 빨고..ㅋ
먼저 타임에 엄청 진상이 와서 너무 괴롭고 힘들었다며 제 가슴에 파고들며 안기는데,, 아흑..
이거 그 진상 양반한테 감사해야 하는 건가요?..ㅎㅎ
근데,, 매너없이 강제로 좀 하려고 하지 맙시다.. 그런식으로 언냐를 범하면 뭐 좋은게 나옵니까?
가만보면,, 키방에 좀 착하고 괜찮다 싶으면 힘으로 억압해서 하려는 놈들이 꽤 있어요.. 그런놈들 때문에 우리까지
덩달아 피해를 보니깐 짜증이 납니다.. 상처 입히고 빨리 버스 떠나게 만들고.. 제길..
결론,, 얼굴도 괜찮고 작은 몸매에 만지기 좋게 들어가고 나오고 있을거 다 있고 게다가 애교와 소울이 충만하고
맘까지 착하고 업계 4일차가 아니라 이정도면 좀만 지나면 연중의 야간 이벤 제외급으로 변모하지 않을까 싶은
그런 언니인 것 같습니다..
꿩대신 닭이나 보자는 심정이였는데 또 하나의 보물을 발견했네요..^^
연중에 곁에두고 보고 싶은 언니들이 계속 늘어나네요..ㅎㅎ
온리 여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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