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키스방 - 서울 & 영등포 도깨비
아가씨 예명 : 포뇨 (이벤제외)
간만에 포뇨 예약에 성공을 합니다.
이 곳 영등포 도깨비의 공정한 부킹 시스템 덕에
한달이고 두달이고 기다리면 누구나 볼 수 있겠지만
좀 더 자주 체크하다보면 급캔, 급출로 인해서 ACE 들을 (옵들 입장에서 이벤트 급)
운 좋게 만나볼 수 있습니다.
탐엔탐스를 오징어 만들어 버리는 핸섬핫 실장님의 안내로 T에 입장
포뇨가 힘겹게 들어오더니 요 몇일 빡씨게 일을 했다며 많이 지쳐보이네요
몇 일 사이 더 이뻐진게 분명합니다.
여행가서 뭐 했는지 이야기 하고, 안타깝게도 넘어져 다리에 상처가 생겼더군요 .....
워낙 솥트한 탐엔탐스는 다리 상처가 잘 아물수 있게 마사지좀 해주었죠
분위기좀 달달해질 무렵 달콤한 키스로 실컷 즐기다 퇴장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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