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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분당 상류사회
아가씨 예명 : 수진
좋은 이벤트 기회를 주셔서 즐떡 하고 올 수 있게 배려 해주심 감사합니다.
오늘 만난 분은 수진씨. 예전에도 한번 봤지만 그때 느낌이 워낙 좋아서^^
우선 배정된 호실에 가서 노크 하니 문을 열어 주시는데
이쁘장한 와꾸에 수진이가 문을 열어줍니다. 그러더니 저를 보고는 “어!” ㅋㅋㅋ
알아보네요. 저는 그 말에 “응!!”이라고 대답해 줬습니다.
오늘따라 날씨가 너무 추워서 날씨 이야기를 하면서 살살 분위기를
노곤노곤하게 하다가 노가리는 이제 그만하고 샤워하러 들어가서
이빨을 딱는데 어느새 올탈을 하고 들어오네요.
이를 다 딱고 나자 저의 기대를 충족시켜주는 샤워 서비스가 있네요.
샤워 서비스는 그야 말로 서로의 교감을 느끼는 좋은 시간인 것 같습니다.
백허그 상태에서 제 존슨을 만져주고 씻겨주는데
그 얼굴이 더 이뻐보이고 사랑스럽게 느껴지네요.
그렇게 제 존슨을 잘 딱아줘서 샤워 마치고 나와서 배드에 기다리는데
본인도 씻고 배드에 와서 앵기면서 애무가 꼭지부터 시작되네요.
애무는 과하지 않고 살살 그리고 손은 제 쥬니어를 계속 만지작 거리네요.
이어서 비제이 시전, 수진이의 비제이는 좀 특이하게 옆에서 비제이를 해줍니다.
그러다가 다시 제 다리 사이로 와서 비제을 좀더 해주시네요.
그래서 저번에 요청해보지 못한 69를 요청해 봤습니다.
살짝 웃더니 자세를 바꿔주시는데 수진의 소중이가 눈앞에 있으니
이게 더 꼴릿하니 좋네요.
이 맛에 69를 끊을 수가 없습니다. 앞에는 소중이 밑에서는 비제이
그 기운을 받아 제 존슨을 풀로 힘을 얻습니다.
그리고 본인 소중이에 페페를 바르고
특이하게도 부비부비를 해주네요. 그 느낌도 정말 좋습니다.
그러자 이제는 제 존슨도 난리가 났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발동을 걸 차례 수진이가 장비 착용시켜주고
본게임에 돌입합니다. 수진이의 여성상위는 두가지가 다 시전되네요.
방아찍기와 부비부비입니다. 갠적인 느낌으로는 방아찍기가 더 좋았습니다.
이제 자세 체인지 하고 정자세로 격적으로 맛을 보는데
오늘따라 날씨가 추워서 그런지
수진이의 소중이 안은 너무나 따뜻하네요.
정자세로 하다가, 다리를 어깨에 올리고 강하게 박아주다가 느낌이 막 오네요
이대로 끝낼수는 없죠. 페이스 조절겸. 뒷치기로 자세 전환해서
살짝 페이스 조절하며 좀더 느껴봅니다.
그러다 다시 부드러운 피부도 느끼고 싶어서
정자세에서 수진이를 꽉 껴안고
그대로 강강강으로 깊이 박아주면서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쪼임도 괜찮지만 수진이의 최대의 장점은 수량인 것 같습니다.
수량이 풍부해서 사실 페페 없이도 무난하게 즐떡을 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연애하는 내내 그 수량의 풍부함으로 인해서 떡감이 반감되지 않고
너무나 좋았습니다.
그리고 발사후에도 바로 샤워하러 가는게 아니라 잠시 내 옆을 지켜주면서
교감을 나눌 수 있다는 것도 수진이의 장점인 것 같습니다.
참고로 수진이의 실사를 올리는데 제가 찍은 건 아니구요.^^
다른 분이 찍으셨는데 수진이의 장점인 하얀 피부결과 몸매가 잘 나온 것 같아서
같이 올려 드립니다. (사진은 뭐 맞은 것 처럼님의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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