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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제럴드입니다.
이번 후기의 주인공은 레몬의 순수매니져 입니다. (반말체입니다. 죄송~!!!)
지금 이순간도 순수를 생각하면 쥬니어에 나도 모르게 힘이 들어간다...
이미 보신 분들은 아실거다... 그녀의 모든것이 그리 만든다라는것을~~~
그녀... 이제 21살~~ 카페 알바생... 아주 성실하다~!!!
본업이 카페알바이기 때문에 주로 급출로만 출근전 아님 퇴근후 잠깐씩만 근무를 한다.
아마... 체력도 그리 오랜 시간동안 일하기는 힘들것이다. 왜냐고? 보면 알지롱~~~
순수.... 이름 처럼 맑고 영롱하다... 어찌나 말도 이쁘게 하는지~~
아직 오빠란 호칭을 사용한 적이 없다고 한다... 순수 한테는 다 아저씨~!!!!
전에 사귀던 남친하고도 키스가 전부라고하는 순수....
그녀는 아직도 본인은 처녀라고 생각한다.... 이 어찌 순수하지 않다고 할 수 있을까?
물론 처녀막의 존재 여부로 처녀를 판단하기는 힘들다.... 건 다들 알고 있는 상식이기에 패쓰~~
난 순수가 처녀인줄 알았다... 진정~~~ 근데 아닌거 같다. 왜냐고? 궁금하면 직접 느껴보시라~~~
우선 순수는 엄청나게 아름다운 몸매를 가지고 있다...
아마 전체적인 라인도 좋지만. 가슴은 진정 역대급으로 이쁜고 탄력 또한 최고다~~~
그렇다고 얼굴이 하자? 절대 노노노..... 정말 순수하게 생겼다~ 나 처녀예요라고 얼굴에 써 있을 정도~~
순수와 키스를 한다.... 아 진짜 처녀랑 하는 느낌이다... 작은 섹소리는 보너스~~
정말 황홀한 가슴을 애무해본다....
아~~~ 일본 야동은 야동도 아니다.... 진정한 야동 느낌의 순수~~~
넘 애처러울 정도의 몸부림과 신음소리.... 이건 즐기는건지? 고통스러워 하는건지 분간이 안 선다~~~
그져... 단지... 손으로~ 살짝살짝 팅겨만 주는데... 그녀의 입에서는 듣도 보도 못한 사운드가 작렬한다~~
아~ 아저씨... 아~ 나 어떻게요.... 아~~~ 너무 좋아요..... 아 이제 그만요~~~ 미칠거 같아요...
이걸 일어로 해석하면 딱 야동 한편 나올듯 하다...
고통스러울 정도의 황홀감을 느끼는 순수를 보고 있자면.. 엄청난 욕심이 생기는건 당연지사~~
하지만... 순수~~~ 그녀의 얼굴을 보면 어느순간 순한 양.......
늑대와 양의 갈래에서 늘 고민하는 제럴드.....
아~~~ 진짜 좋은데.... 뭐라 말할 수 는없고, 직접 경험하시는 것이~~~
순수야.... 남친 만나서 제발 열라 좀 하고 다시와라... ㅠㅠㅠ
이상 순수와 야동 한편 찍고 온 제럴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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