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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nf지민 접견 했습니다 스트레스 받아서 집에 가다가 보면 집 근처이다 보니 자연스럽게 생각이 나더라구요 이날도 급작스럽게 달려야 겠다 싶어서 바로 콜 했더니 실장님이 지민양 권하더군요 워터밀이니 그냥 믿고 예약 잡았죠 이날은 평소보다 이른 시간때 낮 타임이 끝나기 전에 방문 했더니 야간보다 조금 더 북적이더군요 인기척도 더 있구요 ㅎㅎ;; 겨울이라 옷 벗는데 시간이 걸리다보니 후다닥 샤워 깔끔하게 하고 나오니 금방 지민양 들어오내요 와꾸도 괜찮고 슬림한 체형이더군요 가벼운 잡답하며 시작하는데 하면서 느껴지는게 굉장히 열심히 하더군요 땀도 많이 나는데두 노력해주니 저도 어느새 땀이 흐르기 시작 하더군요 짧은 시간이지만 끝나고보니 어느새 땀이 흥건히 났네요 역시 워터밀 이라는 생각을 한번더 하게 만드는날 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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