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다시추워지니 잠도 안오고 운동이나 좀 하고 잘까해서.
인터넷을 뒤적뒤적했지요.
여기저기 한 전화번호 5개적어서 나왔지요.
처음에 홀리데이에 전화했는데,
한방에 하니 예약성공.
뭔가 아다리가 잘 맞아서.
홀리데이에 가니까 실장님이 친절히 안내를해주시고~
방안내를 받고 먼저 마사지관리사님이 입장하셔서
시원하게 마사지를받은후 곧이어 하니가 들어오네요~
와꾸는 사막여우상에 갸름한턱선과 시크한듯 귀여운 하니.
키는 아담한 편이고, 몸매는 슬림하면서 가슴이예쁘네요
아참,그리고 목소리가 이쁘네요.
들뜬 마음에 바로 탈의...
탈의한 하니의 가슴을보니 너무 만지고싶어
망설이지않고 한움큼 잡아봅니다. 꽉 차네요. 하하하.
신나게 애무도 받고, BJ도 받고 역립을 했어요.
오래는 하지않았는데, 반응은 참 좋네요.
신음소리도 사랑스럽게 뱉어주시고.
정상위, 후배위, 여상위 열심히 바꿔가며 피스톤운동을 하는데,
군말없이 잘 받아주네요. 쪼임도 적당하고 떡감도 육덕만큼은 아니지만 좋네요.
조신하고 얌전한?..편인지라 가끔씩 피식피식 웃어줄때 눈길이 가네요.
연애를 오래 쉬어서 그런가...
시원하게 정상위로 발사한후
잠시 하니위에 엎어져있었습니다.
엉덩일 토닥토닥해주네요.
대충 준비하고 나와 옷을 입고
뽀뽀한번 날리고 쿨하게 빠이빠이했습니다.
훈훈하게 몸도 마음도 힐링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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