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키스방 & 신대방 굿데이
아가씨 예명 : 업계NF (23/155/42/B/비흡연)
안녕하세요.
즐딸입니다.
오늘 면접보고 출근한 매니저를 검증하고,
후기 남깁니다.
일단 들어와서 부터 인사성이 참 바릅니다.
빨간색 원피스 홀복을 입고 들어와서
제 인상이 워낙에 상큼해서 인지 ㅋㅋ
좀 멀찍이 떨어져 앉네요.
첫 출근이고 잘 모른다고 얘기합니다.
잘 모르면 알게 해줘야 된다는 그런 의무감이
저를 압박합니다.
일단 외모부터 얘기해 봅니다.
단발머리에 아담 사이즈입니다.
얼굴은 쌍커플이 있는 눈에
청순한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귀요미 스타일은 아니구요.
나이를 더 먹어도 어려보일 스타일입니다.
얼굴은 나쁘지 않습니다.
프로필 상의 사이즈가 맞을듯 합니다.
일단 티마는 어색하지 않게 잘 얘기합니다.
키스는 잘 하는 편은 아니구요.
플레이로 들어가 봅니다.
확실히 업계여서 인지 큰 반응은 아니지만
움찔거림이 많이 느껴집니다.
그런데 사슴이 예쁩니다.
너무 부족하지도 과하지도 않은
딱 몸에 어울리지만
모양이 아주 괜찮습니다.
사슴뿔도 정상작동 하는걸 확인했습니다.
엉덩이도 적당한 볼륨감이 맘에 들더군요.
풋풋한 느낌이지만
제 팔을 쓰담기도 하고
수줍은듯 아닌듯 적당한 스킨쉽을 합니다.
아직 업계라 조금은 부족한 느낌이 있지만
잘 적응할 거라 생각됩니다.
이왕이면 잘 리드할 수 있는 옵하들이 보는게
좋을거 같아 보이구요.
보시면 재접하고 싶은 욕구가 들만한 매니저였습니다.
아직은 적당한 팔씨름 정도 장착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첫 실사를 제가 찍어왔는데
첫 실사여서 인지 포즈를 어찌 취해야 할지 몰라서
일단 어색한 실사 한번 보시고 참고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오직 여탑에서 후기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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