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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원가권](김양.올탈실사) 역대급 서비스에 대만족~

    업소명
    강남----설레임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대떡방휴게텔 & 강남설레임

    아가씨 예명 : 김양






     이번 강남설레임 대량 원가권 이벤트에서 당첨 되자마자 이번에는 꼭 김양을 보고싶었는데,
    운좋게도 제가 연락한 타임에 김양이 가능하다고 해서 예약했는데, 숏으로 즐기기엔 모자르다는
    실장님의 의견에 완전공감하며 50분 타임 끊고 예약잡았습니다.

    저번 방문때 몇분 늦어서, 이번에는 안늦으리라 생각하고 5분일찍 도착할려고 뛰어가고 했는데,,,
    예약한 시간보다 입장이 늦어지네요,,,다른 언냐였으면 그냥 취소하고 갈뻔했는데 ㅎㅎ
    김양이니까 무조건 기다립니다 ㅎㅎ 10여분뒤 호수배정받고 입장~

    이미 많은 후기로 김양에 대해서 알아봤던터라, 서비스내용은 대충 알았으나, 외모는 본게 아니라
    너무궁금했는데, 누구 후기로는 씨엘을 닮았다, 누굴 닮았다라는 후기가 있었으나, 직접 못본게 
    아쉬웠는데, 노크소리와 함께 두둥~ 제 기준으로 예쁘고, 섹끼있게도 생겼고, 대만족이었습니다~
    보자마자 키스로 환영해주고, 물건도 스윽~ 해주고, 소파에 앉았는데, 전매특허인 바지까!
    앉자마자 바지까해서, 살짝 내렸는데, 확~ 내려라고해서 저도 모르게 그냥 확 벗어제끼니까,
    바로 BJ들어오네요. 잠깐하고 끝내겠지했는데, 생각보다 오래 빨아주네요^^ 
    그렇게 확 키운 물건과 함께 씻으러 갑니다.
    치약묻힌 치솔을 주고 양치하고 있으니, 양치끝나갈 무렵 들어와서 샤워서비스도 꼼꼼하게 해주고
    꼼꼼하게 해주는데는 뭔가 있어서 그렇겠죠?^^ 샤워도중에 이번에도 BJ해주는데, 생각보다 꽤오래
    해줘서 정말 이러다가 쌀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토끼분들은 적절히 조절하시는게 좋으실듯 ㅎㅎ

    샤워를 끝내고 방으로 갔는데, 김양 방은 꽤 넓어서 좋더라고요, 거실따로, 방은 깊숙한곳에 꽤 넓은 구조로
    되어있는데, 미리 따뜻하게 데워놓은 침대에서 혼자 살짝 누워있으니, 내집같고 아늑하더라고요 ㅎ
    김양도 샤워를 끝내고 바로 들어오자마자 엎드리라고 해서 뒷판 애무 들어갑니다.
    이것도 적절히 조절가능하니, 간지럼 많으신분은 말씀하세요~
    김양이 저한테도 많이 간지러우면 말하라고 하는데, 저는 간지럼보다 꽤 많이 느꼈던거 같아요 ㅎ
    귀부터 목 등 허리 허벅지 발목까지 혀와 꼭지로 애무를 해주는데,엎드린채로 제 몸이 요동을 치네요
    뒷판을 마무리하고 다시 누워서 애무를 받는데, 들어오자마자 키스를 해서,, 제가 키스를 좋아해서,,
    틈만나면 입을 내미니, 오빠 키스좋아하는구나 라면서 제 성향을 바로 파악해서 김양이 틈만 나면 
    키스를 해주네요. 엎드리다가 누웠을때도 바로 키스부터 시작해서 꼭지애무부터 BJ까지 너무 강렬하게
    애무를 정말 잘해주네요.
    69요청하니, 바로 엉덩이를 제 얼굴에 들이대어주는데, 미치도록 클리부터 봊이 전체를 빨아주었네요.
    똥꼬도 살짝 핥아줬는데, 김양이 그건 싫어하는거 같아서 그만하고 열심히 봊이에 집중하다가, 김양을
    눕히고 키스부터 꼭지빨고 봊이털좀 씹어주고, 클리애무하다가 김양한테 위에서 박아달라고 요청합니다.
    위에서 박아주는 섹끼넘치는 김양을 보니 점점 흥분의 도가니속으로 들어가네요. 저도 모르게 흥분해서
    앉은채로 좀 박아주다가, 정상위로 강강강하다가, 김양이 내 하트봐야하는데 라고 하더라고요, 그건 바로
    뒷치기 하면서 김양 엉덩이를 봐야한다는거죠~^^ 바로 뒷치기를 하면서 엉덩이를 보는데, 하트모양의
    거대한 엉덩이~ 맘같아서야 콘 바로 빼고 엉덩이에 뿌리고 싶었는데, 참고 정상위로 바꿔서
    김양의 혀를 씹어먹으면서 정상위로 발사했네요. 이런서비스를 처음 받아서 발사가 제대로 안될정도로..
    몸이 놀랐나봐요 ㅎㅎ 그렇게 마무리를 하고, 샤워를 하고 나서 옷입고, 혹시나 해서 사진찍어도 되냐고
    하니, 바로 OK해주네요~ 역시 모든면에서 시원시원하네요
    다벗고 해줄까해서 바로 콜했죠~ 예쁘게 찍어주고 싶었는데, 제 실력이 모자라 이정도입니다.
    나오면서도 제물건을 쓰담쓰담해줘서 다음 방문을 기약하면서 찐한키스와 축축한 봊이물을 
    손에 묻힌채로 퇴장합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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