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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스방(수리) 렉시에서 찾은 여친같은 지명감.. (1+1 이벤트)

    업소명
    강서구청 렉시
    지역
    서울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강서 렉시

    아가씨 예명 : 수리


    (수리) 렉시에서 찾은 여친같은 지명감.. (1+1 이벤트)

    지아 언냐를 살포시 보내 드리고 또다시 설레임 가득 안고 수리 언니를 기다립니다..

    왠지 갈수록 더욱 좋은 언니가 들어오지 않을까 하는 희망찬 꿈을 꾸며 혼자 음흉한 미소를 지어 봅니다..ㅋ

    오,, 검정 원피스를 입고 입장하는 수리 언냐의 모습은 한마디로 우아합니다..

    한마리 검은 스와니가 자태를 맘껏 뽐내며 그 모습에 취해 몽롱해져 있는 저에게 그녀의 날개에 감추어진 미약을

    날개짓으로 뿌리는 것만 같습니다..

    그녀의 검게 웨이브 진 머리결과 초컬릿색 피부는 검정 원피스에 의해 더욱 빛이 나는 것만 같네요..

    그녀의 얼굴 모습은 뭔가 고결하고 품위있어 보이는 그런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질풍노도의 시기에 한두살 많은 어여쁜 누나들로 인해 맘 졸이며 야한 만화 보며 손장난 치곤 했었던 기억을 떠올리게

    하는 분위기가 수리 언냐에게서 풍겨나는 것 같습니다..

    앞서 만난 지아 언니와 마찮가지로 군살없는 잘 빠진 그녀의 몸매는 첫눈에 흠뻑 끌려버린 저의 마음을 더욱 깊숙히

    빠져들게 하네요..

    정숙한 요조숙녀처럼 보이는 그녀로 인해 이 낮거리가 절정을 향해 달리고 있음을 느끼는 순간입니다..ㅋ

    그녀의 대화도 정갈하며 예의가 있습니다.. 과한 수다쟁이도 아니고 말문 막힌 벙어리도 아닙니다..

    조곤조곤 잘 얘기하며 분위기를 맞춰주는 성숙함이 있습니다..

    아,, 진정 강해 집니다.. 밑에서 끓어오르는 듯한 그녀를 향한 뜨거움이...

    그렇게 우리는 말없이 헐리웃 영화의 연인처럼 뜨겁게 키스를 합니다..

    입안에 감추어진 혀를 서로에게 각인시켜 주려는 듯,, 두 혀는 엉키고 설키고를 반복하며 애액을 교환합니다..

    수리 언냐 한테 양해를 구하며 한마디 합니다.. " 아,, 존나 좋다 " ㅋㅋ

    그러는 와중에 슬쩍 슬쩍 그녀의 엉덩이를 꽉 잡아 보기도 하고 끌어 당겨 보기도 하고 마구 괴롭혀 줍니다..

    이거 이러다가 그냥 싸겠네요.. 너무 좋아서리..ㅎ

    하지만,, 여기는 렉시.. 렉시만의 선이 있는 곳이라 선을 꽉 잡으며 정신 줄 놓치지 않습니다..

    그래도,, 기분 좋습니다.. 오늘은 아니지만 닫힌 문을 서서히 열어가는 그 희열이 있을거란 희망 부푼 꿈이 있기에..

    결론,, 수리수리마수리 하면 기품이 있는 참한 스타일의 붙임성 좋은 수리 언냐가 나타납니다..

    누나 같으면서 연인 같고 또 동생 같은 푸근함이 있는 그녀입니다..

    격한 키스 후에는 어깨에 머리를 기대며 사랑스런 애인 마냥 그윽한 눈빛으로 바라봐 주는 모습은 남정네들의

    마음을 설레이게 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해 주고 싶은 말,, " 수리야,, 너를 지명하노라 " ㅎㅎ

    ( 짤은 그녀의 플필 사진입니다 )


    온리 여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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