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뇨가 긴 잠수 끝에 다시 출근을 하고 있던데 도무지 예약을 잡을 수 없었습니다.
그녀를 예약하고자 어렵게 출근부를 공수한 (영도 출근부가 안보임 ㅠㅠ) 탐엔탐스는
매번 시간이 맞지 않아 손가락만 빨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 때 마다 한나씨는 어떠냐며 물어볼 때면 이미 한나씨는 마감이라는 대답을 들을 수 있었죠!!
두어번 그렇게 한나씨를 놓치고는 나랑 만날 팔자가 아닌갑다 했더랬죠
그런 한나씨를 토요일 급캔이 뜨자마자 잡을 수 있었습니다.
티에서 본 한나?! 우와~~ 이뻐요
한나를 첨 본 소감은...."역시 이벤제외할만 하네!!" 였습니다.
조곤조곤 말도 여성스럽게 하고 , 안경쓴 모습이 너무나 순수해 보이는 한나는 60초중반의 키에
슬림하지만 가슴만은 슬림할 수 없는 욕심쟁이 후후훗!!!
누워있는 탐엔탐스 얼굴과 머리를 만져주는데 노곤해지는게 자칫 잠들 뻔
아주 따뜻하고 보드라운 피부를 가진 한나는 가슴이 너무 이뻐요~
막 들이대면 망할 수 도 있는 스타일인것 같아 조심스럽게 처~언 천히 키스와 스킨쉽을 이어가
보았습니다. 매너옵들에겐 천사와도 같은 한나! 탐엔탐스 마음속에 저장 해 봅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