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현아네
아가씨 예명 : 수빈
1월초!!!!
새해에 첫 매니저를 본다는 기대로 당구 차디 달려갔습니다. ㅎ
항상 친절하신 실장님께 계산을 하고 ㅎㅎㅎㅎ
수빈이를 기다려 봅니다.
또각또각 수빈이 등장 ㅎㅎㅎㅎ
음.... 와꾸는... 중하.....
몸매는 마른 몸매....
저에게는 뺀지는 없기에... 이야기 해봅니다. ㅎㅎㅎㅎ
그래도 이야기는 잘 통하고 최대한 손님에게
맞춰주려고 노력 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같이 담배를 비고 플레이 시작..ㅎㅎㅎㅎ
키스감 나쁘지 않습니다. 오히려 봉우리를 애무에 달라며..ㅎㅎ
서비스 정신과 남자가 뭘 좋아하는지 아는 아이 같습니다.
와꾸, 글램을 찾으시면... 좀....
But 마인드와 마른몸매를 좋아 하신다면 즐달 하실수
있을실거 같습니다.
야근에 못본 아이들이 많은데 조만간 드른매니저 보도
또 후기 올리겠습니다.
실장님의 친절함에 항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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