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금천 비타민
아가씨 예명 : 세린
요즘들어 엔앱위주로 보고 있어서
금비에 세린이라고 떠서 이틀차에 보고 왔어요~~(삼일차인가..?)
무튼
들어가니 무리중에 무릎담요 둘르고 서있는 친구 있었는데 느낌에 그친구 같더니
그친구가 들어오네요.
단발에 나름 나쁘지않은 외모의 슬래머 같아요~~
좀 시크해서 아 엔앱이라 이래저래 어렵나보다 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바에서 일했다하더니 말 잘합니다.
발에 밴드붙여서 물어보니 학원얘기 막 해주구요~
아 그얘기밖에 안한거 같아요~
바로 키스타임
키스 잘하고 제가 공격할때 잘 느껴주고 더 잘해주려할때
자기가 공격하겠다고
그러더니...
음..
메시? 아님 펠레?? 머 음 그정도??
눈빛도 색하고 공격이 무튼 여기가 어딘가 하는 생각이 들게 합니다.
마지막에도 놀랄만한 이벤트...헐..!!!
시체님들한테는 최고의 매니져아닐까 싶었어요.
친절하고 대화도 잘해주구 서비스마인드가 최상인 매님이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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