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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논현 선물
아가씨 예명 : 예진
꿀달림방장님의 꼴릿한후기에 끌려 이벤트 신청을했는데 선정되어 다녀왔습니다.
먼저 선정해주신 방장님과 선물사장님께 감사드립니다.
강남은 평일에 방문하기 어려운관계로 주말에 짬을내어 방문했습니다.

업소는 논현역 인근에 주차도 용이한곳으로 어려움없이 찾아갔습니다.
보안도 철저하시고 장소도 아늑하여 편안한 마음으로 방문하시기엔 좋을듯하네요.

친절한 실장님의 안내와 간단한 스타일 미팅을 마치고 예진씨 선택해봅니다.
키방 타이머에 최적화되있기에 50분 B코스로 진행했습니다.

방장님의 후기도 좋았지만 청순가련형을 선호하는 저이기에.....ㅋㅋ
일단 프로필과 거의 흡사한 몸매이구요.가슴은 살짝 낮춰보심이~~ㅎㅎ
제가 아주 좋아라하는 몸매의 소유자입니다.


주차후 주차확인도 받을겸 커피숖에서 음료두잔 사들고간거 마시며 대화나눠봅니다.
상당히 밝고 애인모드가 넘나좋은 털털한 성격이네요.
마치 어제까지도 계속 만났었던거 같은 착각을 들게하는 여친모드 갑이네요.
키방에온듯한 착각에 한참을 웃고 떠들다보니 벌써 시간이 후딱^^ㅋㅋ
급하게 절 눕히더니 얼굴마주보고 미소를띄우고는 부드럽게 키스로시작~~~
아주 천천히 가슴애무를 해주는데 사랑스러움이 묻어납니다.
그리고는 다시올라와 격하게 팁키시전 다시내려가 비제이를 해주는데 움찔합니다.
그렇게 한참을 애무를받고 공수교대해봅니다.


예진언니 공격하면서 흥분을 하였는지 제손끝,혀질한번에 탄식섞인 신음이터지고
활어본색이 드러납니다. 아래는 벌써 흥건히 젖어있고 유두를 건들일때마다
몸이 튕겨지는데 이러다가 남은시간 일도 못하는거 아닌가하는 혼자만의 괜한걱정이드네요.
그렇게 달궈질대로 달궈진 용광로에 저의 쇠덩이를 담가봅니다.
역시 뜨거운 질안느낌이 그대로 전해지며 좁보의 느낌에 짜릿한 전율이 밀려듭니다.
그느낌 다들 아시지요?ㅎㅎㅎ



제등을 쥐어짜듯 꼭안아주고 때론 침대시트를 찢을듯이 흐느끼는데 넘 꼴릿하지요~
터져나오는 신음소리를 줄여보고자 진한키스를하며 마지막 피치를 가해봅니다.
연이은 달림으로 인해 많이도 무감각해 있었는데 반응이 일찍옵니다.
너무나 고마운 예진언니덕분에 발사에 성공하고 한참을 그대로 부둥켜 안고는
땀으로 범벅된 서로의 체온을 느끼며 여운을 즐겨봅니다.


슬림하며 청순하고 여친같은 이미지의 매니저 원하시면 강추합니다.
뭐하나 빠지는것없는 예진씨 꼭 다시 보러가려합니다.ㅎㅎㅎ
제후기는 오직 여탑에서만 보실수 있습니다 - ONLY 여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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