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산본 세라비
아가씨 예명 : 소냐
주말에 집에서 나무늘보처럼 있다가 밤이 되니 슬슬 움직임이 더욱 더 많아지더니 슬슬 어디를 갈지 찾기 시작을 하더군요. 그래서 후기보고 새로운 곳이라 이야기 나오길래 산본 세라비를 방문했습니다
실장님의 친절한 안내로 찾아가는데 무리는 없었으며, 인사성도 좋고 말씀도 너무 친절하셔서 좋았습니다.
새로운 성지라서 그런지 깨끗해서 좋았으며, 샤워 할때에 수압이 좀 약해서 아쉽지만 나의 몸 보단 다른 목적을 위해서 깨끗하게 한 후 티에서 대기 합니다.
노크 소리와 함께 입장하는데, 후드티에 무릎까지오는 타이즈? 양말? 이라고 하는지 하여간 첫 느낌은 야구장의 배트걸 모습이었습니다. 첫 이미지가 마음에 들어서 인지 마무리까지 깔끔하게 하고 샵을 나올 수 있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마음에 들어서 다시 한번 방문할 의사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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