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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홍대 연예가중계
아가씨 예명 : 이예나
(이예나) 바로 이 애다!!..
오전 예약시간에 보고자 했던 언니들의 예약실패로 오늘은 날이 너무 추워서 그냥 술이나 한잔할까 하며 체념하고
있는 와중에 오후 늦게 연중의 이예나의 급출이 갑자기 눈에 띄이네요..
연중의 김샛별과 이예나 언냐가 이벤 제외 언니들이라 궁금해서 한번 보고자 생각하고 있던 차에 기회다 싶어
재빨리 문자드리고 첫방문이라 방문한 곳 몇군데 말씀드리니 이내 확인받고 원하는 시간 한타임 얻었네요..
예약불발에 잃었던 기운이 이예나 언냐를 본다는 사실로 인해 다시금 희망의 빛이 일어나네요..
(참,, 이예나 언냐를 만나 후 안 사실인데,, 샛별 언냐랑 헐리우드 동기라네요.. 둘이 같이 연중으로 넘어와서 둘다
이벤 제외라니.. 대단.. 근데,, 헐리웃에선 누구 누구였죠?..)
어쨌든,, 이번주는 왠일인지 급출 언니들을 잘 줏어먹네요.. 참,, 보람찹니다..ㅎㅎ
이야,, 연중 위치가 예전 저의 단골 홍익갈비 바로 근처네요.. 한타임 뛰고 가서 보양도 하고 그러면 좋겠다는..ㅋ
자,, 저의 마음을 흔들어 줄 이예나 언냐의 입장을 간절히 기다려 봅니다..
와우,, 하녀 코스프레 메이드 복장으로 들어오는 이예나 언냐의 모습이 "나 완전 어리고 이쁘지" 하며 자태를 드러내는데
보자마자 그냥 코피가 터지고 머리가 아찔해 지는 것만 같습니다.. (거의 비슷한 첨부 사진 참조 ㅋ)
낮에 여탑에서 받아 본 치어댄스의 여주인공인 히로세 스즈가 팍 하며 떠오르는데 도도하며 요조숙녀 같은 그녀가
섹시하고 요염한 메이드 복장으로 제 앞에 있다고 생각하니 바로 뭔가가 어텐션 하는 것 같습니다..ㅎ
언냐의 첫인상은 이쁜애들이 얼굴 값 한다는 말이 있듯이 약간은 까칠하고 쉽게 접근하기 어렵게하는 당돌한 모습이
어려져 있는데,, 대화를 하다보니 그냥 털털하고 직관적이며 맏언니같은 정반대의 품성이 엿보입니다..
역시나 알고봤더니 그녀가 첫째딸이라고 합니다.. 흠.. 역시 맏딸은 뭔가 기품이 있어요..
그녀의 몸매는 아주 전신이 모두 탄력과 부드러움의 조화입니다.. 터치감이 너무 좋아요..
제가 하녀 복장과 좋은 피부에 감탄하고 있으니,, 언냐가 자신이 입고 있는 팬티도 특이하다며 엉덩이쪽을 보여주는데
아웅,, 그냥 침이 꿀떡꿀떡 한마리의 늑대가 되고 싶은 마음 뿐이네요..ㅋ
참을 수 없어서 바로 그냥 입술을 덮쳐 버렸습니다.. 이쁘니깐 뭐든 좋네요.. 키스도 왜 이렇게 부드럽고 혀의 설레임이
자극적인지.. 왠지 구미호와 키스를 하고 있는 건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드는 것만 같네요..
그녀의 입술을 훔치는 가운데 저의 두 손은 부지런히 그녀의 몸을 탐하고 또 탐하고 한타임 내내 탐하고만 싶어지네요..
이예나 언냐의 사랑스러움이 절 무아지경에 이르도록 하는 것만 같습니다.. 아~~~~..
결론,, 홍대주민으로서 맨날 멀리 현아네 그룹이나 신림 구로 강서쪽이나 멀리 강남까지 갈 필요없이 그냥 연중과
레몬 홍수다 등의 지척인 가까운 곳에서 이렇게 좋은 언니들을 볼 수 있다는게 너무 좋습니다..
게다가 또 이렇게 이예나 언냐와 같은 이쁘니를 득템할 수 있었다는 것에 너무 희열을 느끼게 해 줍니다..
한가지 특징이 우리 홍대쪽 이쁘니들은 아주 급출을 밥 먹듯이 한다는 것,, 이들을 보려면 군대서 있었던 것 처럼
5분 타격대 마냥 늘 언제나 출근부를 되새김 질을 하고 있어야 한다는 어려움이 있네요..
그래도,, 다른 사이버 언냐들 마냥 몇몇 사람들만 독차지해서 절대 못 보는것 보다는 우연잖게 이렇게 볼 수 있는
희망이라도 있으니 제겐 이쪽이 더 좋게 느껴집니다.. 게다가 선예비도 굳고..ㅋㅋ
암튼,, 귀엽구 이쁜 이예나 언냐로 인해 와꾸 내상 받을 일은 절대로 없을거고,, 성격도 보기보다 훨씬 착하고 넓은
아량을 가진 것 같으니 언냐 맘에 잘 들게 매너있게 행동한다면 아주 좋은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아,, 걱정이네요.. 저의 지역구에 이렇게 좋은 언니들이 많이 있을 줄이야..
아직 뭐님께서 소개해 준 언냐들도 못 봤는데,, 이 좋은 언니들을 어떻게 다 지명삼죠?..ㅠㅜ
온리 여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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