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욜 저녁에 친구랑 술 약속으로 소주를 달리다가 갑자기 필 받게 되어
알아두었던 타미를 드뎌 가보게 됬습니다..
다행히 2명이 된다고 하시길래 예약을 햇습니다...
서론이 넘 길었나요..;;;
아가씨 두 명은 써니,미미 였는데 칭구가 써니씨를 고르는 바람에
전 미미씨를 만났네요.
그렇게 실장님에게 2명 가격을 결제하고 각각 언니들이있는 방안내를 받고
저는 미미씨가있는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문을열고 미미씨가 보이는데 반갑게 저를 맞이해주더군요..
와꾸는 제가 판단했을때 중상상?? 정도되는거같습니다..
먼저 잘 못하는 영어로 간단하게 얘기좀하고..
침대에 누워있으니 미미씨가 옆에 다소곳이 눞더군욬ㅋ
첨엔 수줍어 보였는데 침대에선
적극적으로 키스도 해주고 애무도 해주더군요
슬슬 아래쪽으로 내려가 립서비스도 그만해도 된다고 할때까지 해주더군요.
노력하는 모습이 얼마나 예쁘던지..ㅋㅋ
이제 제가 역립까지 마무리한담 붕가붕가를 했습니다.
중간에 자꾸 제 동생이 죽으니까 계속해서 BJ를 해주더군요...ㅋ
혀놀림이 장난아니더군요~~
미미씨의 정성스러움과 꼼꼼함 때문에.
발사를 못할뻔했던 제동생을 시원하게 발사까지 마치고 나왔네요
만족스러웠던 탐방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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