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후기는 여탑에서만 보실수 있습니다>>업종 & 업소명 : 키스방 & 신대방 키썸
아가씨 예명 : 홍주
안녕하세요 이 후기는 제가 경험한 그대로의 느낌을 담은 후기입니다.
잘 읽어보시고 스타일에 맞는 언니를 만나보시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후기 스타일상 본인과 맞지 않아 불편하시더라도 감안해서 감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추가로 에필로그 부분의 언니에 대한 평가는 객관적으로 표현하였으니 참고하시면 됩니다.
단,점수로 표현된 부분은 절대적인 기준은 아닙니다, 다만,남자들의 보편적 시각에서 책정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
즉, 오피플러스 페이 대비 점수이며, 일례로 외모부분의 점수가 플러스3언니보다 플러스2 언니가 높은 점수로
랭크되어 있더라도 플2언니가 더 이쁘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키방의 경우에는 플러스페이가 존재하지 않는만큼
저의 키스방 경험상 절대적인 기준으로 판단한 점수입니다, 잘 부탁드리면서 후기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신대방 키썸 홍주는 그동안 좋은 평가들이 많아 보려고 마음먹었던 아이다,,
이날은 일때문에,,신대방에 갈 일이있었는데,,중간에 비는 타임이 있어 예약을 잡게된다,,
오후 5시 첫타임,,이왕이면 첫타임이 가장 생기가 있을 타임이라 선호하는 시간이기도 하다,,
홍주는 민간인스러운 얼굴에 스물한살의 어린나이가 느껴지는 얼굴,,
그리고 약간의 강아지상이라 귀여운 느낌도,,다만,,이날따라 컨티션이 좋지 않아서인지,,
그 어린나이 특유의 발랄함을 느끼기에는 다소 아쉬운점도 있었다,,
홍주의 몸매는 전형적으로 슬림하고 적당한 키,,약간의 타투가 있긴 하지만,,그리 거슬리는 정도는 아니었고,,
확실히 어린나이라 그런지 몸의 탄력은 그 나이대의 아이들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였다,,
이번에 만난 홍주는 나와는 맞지 않는 느낌이라 아쉬웠지만,,다른이들에게 추천해도 무방할정도라는 생각이다,,




홍주를 만난날도 연이은 한파로 내복을 입어도 뼈속을 바람이 가격해버리는 날씨,,
물론 내가 늙어서일수도 있지만,,ㅠㅠ 그 언덕길을 올라가는 내내 동사해버리는건 아닌가 상상이 들정도였다,,
걸음을 바삐 재촉하여 도착한 키썸,,들어가자마자,,양치질을 마치고,,빈티로 안내된다,,
잠시 점퍼를 벗어 걸어두고 핸드폰질을 하며 노닥거리던 중,,홍주가 들어온다,,
홍주는 단발머리에 약간의 염색이 된,,귀여우면서고 그 나이대에서는 나오기 힘든 섹시함도 살짝 가미된 인상,,
옆에 앉아서 대화를 시작하는데 나도 너무 추위에 떨어서인지,,말문이 잘 떨어지지만은 않는다,,
홍주도 일나오기전에 여행을 일박이일로 다녀오는 바람에 컨티션의 난조,,
여럽사리 말문을 트이고 이런저런 이야기들로 친해지기 위한 밑밥들을 깔아본다,,
어느정도 분위기가 무르익었을 무렵,,이어지는 키스,,감기때문에 코가 막혔는지 홍주의 호흡곤란,,ㅋㅋ
몇번의 키스와 스킨쉽은,,별다른 일 없이 아쉽게 마무리가 되어버린다,,홍주야 몸 컨티션 좋을때좀 나오지,,ㅠㅠ
홍주는 지극히 민간인스러운 얼굴에 강아지상의 귀여움이 느껴지는 외모,,
성형필도 없어서 자연스러운 느낌도 나고,,그 나이대의 아이들과 비교해도 떨어지지는 않는다,,
컨티션이 좋지 않은건지 웃는 모습을 보기는 힘들었지만,,사람이 상대적인거라 다른이들이게는 다를지도,,
★Face Score★ (4.6/5.0)
홍주는 아담하지만 몸매가 탄력이 있고,,몸의 선이 참 이쁜 아이였다,,
가슴이 A 컵이긴 하지만 그 모양과 탄력은 상당히 좋은편이였고,,잘 빠진 다리곡선도 멋진 아이,,
몸에 타투가 약간 있는거 말고는 거슬리는점이 없었으며,,피부 감촉도 괜찮은 수준이라고 판단된다,,
★Body Score★ (4.7/5.0)
홍주는 기본적으로 초접에 대한 낯가림이 있는것 같다,,
언제나 만남은 상대적인것이라 나 혼자만의 경험으로 이렇다 저렇다 객관적으로 평가하기 힘든,,
주관적으로 바라볼수밖에 없는 입장이지만,,지명손님들을 제외하고는 이미 저멀리 버스가 떠나버린건 아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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