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분당 상류사회
아가씨 예명 : 체아
핸플만 주로 달리고 있는 연구중이라고합니다.
업종을 좀 바꿔볼가하고 여러군데 도전해 보고 있는 와중에 대떡방&휴게텔방에서 원가권 이벤트를 진행하여
도전해 보았습니다. 핸들은 약만 올리고 실제 못하기 때문에 공식적인 업소에 한번 가보고 싶더군요.
그래서 운좋게 원가권이 당첨되어 오늘 주간에 다녀왔습니다.
분당 상류사회이며 오래전에 한번 방문한 오피더라구요. 가구도 비슷하고 배치도 같아서 잠깐 놀랐네요. ㅎ
체아씨로 정했으며 그 이유는 후기에 오피기준의 아가씨라고 해서 얼마나 이쁜지 확인 할겸 지명했구요.
가슴은 자연산 C는 됩니다. 그런데 제 기준으로는 넘 말랐어요. 슬림한 아가씨 좋아하시는 분들은 아마도
만족 하실듯 합니다. 좀 뭐랄까 현실성 없는 몸매 같아요. 몸은 말랐는데 가슴만 큰... ^^;;
방문해서 담배한대 피면서 얘기 좀 하고 따로 씻고 나와서 침대에 누워 봅니다.
기본적인 삼각애무고 BJ 순이며 특별한 서비스는 없습니다. 체아씨 약간 시크합니다. ㅎ
플레이는 다 비슷하니 쓸게 별로 없군요 ㅎ 콘 착용하고 열심히 운동하고 끝냈습니다.
아가씨 총평
1. 마른몸에 가슴은 C(비 현실적인 몸매)
2. 잠깐 보면 가수 현아가 생각 남
3. 몸 몇곳에 문신있음.
4. 성격은 시크 함.
5. 서비스 무난함.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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