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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제럴드입니다.
이번 후기의 주인공은 레이첼이 잠시 공백중인 로열패밀리의 원톱 비비안입니다.
반말체로 진행하오니 이해부탁드립니다.
비비안......... 참 이쁘다~!! 정말 이쁘다...
비비안은 정말 착하다.. 대화시에도 경청하는 모습이 어찌나 이쁘던지~~
날씬한 몸매에 시원시원한 이목구비.... 약간의 술배~~ ㅎㅎ
아직 학생 신분인 그녀.... 화목한 가정에서 바른 교육을 받았을거란 느낌~~~
몇일전..... 힘들게 막탐 예약에 성공...
조금은 피곤한 기색으로 입장.... 당연 많이도 시달렸을거란~~~
이런저런 대화를 무척이나 귀기울여 듣는 모습이 어찌나 이뻤던지...
달콤한 키스감.... 살포시 눈을 감고 있는 모습이 어찌나 사랑스러웠던지...
자그마한 가슴에도 가볍게 키스.... 그녀 강한건 사절이다... 부드럽고 또 부드럽게~~
잠시후 팬티 위로 촉촉하게 전해지는 수분~~`
그리 강렬한 반응은 아니지만.... 중간 중간 튀어져나오는 외마디 신음소리가 압권이다.
좀 더 용기를 내어본다...... 그녀가 과연 허락을 할 것인지가 의문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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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안 ~ 진짜 깨끗하다.... 청정하다란 느낌...
뜨거운 반응은 보너스.....
막탐이라 힘들었겠지만..... 싫은 내색 없이 끝까지 호응해준 비비안~~
선예마감 일순위인 그녀를 언제쯤 또 보게 될지는 몰라도..
항상 건강하게 오래 남아주었으면 한다~!!!
이상 제럴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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