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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럴드입니다....
이번 후기의 주인공은 다비치의 분홍 매니져입니다.
무료권을 주신 방장님과 다비치 사장님께 감사드립니다.
당초엔.... 효진이나 세나를 보려고 했었다...
한번의 출펑과 이차저차한 이유로... 마감시한 날인 분홍이를 접견하러 간다~
여름에 가보고 몇개월만에 다시 가는 다비치....
새로운 사장님이 인수하신듯 하다..... 낯이 익다....
가벼운 인사와 함께.... 오늘 안오셔도 되는데... 분홍이는 추천 드리기가~~~
그럼 전화할때 말씀하시지?ㅋㅋㅋㅋ
무료권인데... 딱히~~~~
분홍이가 들어온다~~~ 자그만하니... 이쁘다고는 말 못하겠다...
입에 교정기 착용중이시다...
대화.... 딱히 매미 스퇄은 아닌듯하다.....
대화는 무난하게 진행이 된다~~~
키스를 한다..... 가슴도 만져본다..... 반응은 좋은편인듯하다~~~
좀 더 진행을 한다... 아래로~~~ 아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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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건넌 몇마디만 기억에 남는다~~~
내 남친이 오빠 같았으면 좋겠다.... 델꼬와 내가 교육 시켜줄께....
남친이 애무를 못해서 그닥 섹스도 잘 안한다고 한다.ㅋㅋㅋㅋ
오빠~ 이런거 어디서 배우신거예요? 어릴때 요정 새끼마담한테....
또 오실거예여? 아마 안올거 같아....
분홍아.... 애교좀 쫌만 가미시켜봐.... 그럼 참 좋을거 같아~!!!!
이상 제럴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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