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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제럴드입니다.
이번 후기의 주인공은 1+1 이벤트의 한명인 민트매니져입니다.
첫탐으로 접견한 벚꽃매니져와의 초즐달후 바로 연탐 접견을 했습니다.
여운이 가시기도 전에 입장하는 민트.......
딱히 와꾸 추천은 못드립니다.....
술을 좋아라 하는 친구인지라 살집도~~~ ㅎㅎ
그러나 어릴적부터 육상으로 다녀진 몸이라 하체라인은 아주 좋더군요...
쐬주 이야기로 노가리를 털어봅니다...
남자로 태어났음... 장군감이더군요~!!! ㅎㅎ
호탕하고, 쿨하고...... 요런 술 친구 하나쯤 있어도 좋을듯한~~~~
대충 대화를 마무리하고 키스탐~!!!!!
자슥 손장난이 심해요.... 주물딱 주물딱.....ㅋㅋㅋㅋ
알을 만져보드만 살짝 놀라시더군요~~~
도저히 일어설 기미가 안보이던 녀석이 주책스럽게 또 다시 슬금슬금... ㅠㅠ
저의 손도 나쁜손으로 변모후 그녀의 가슴을 풀어 헤친후 만지작~~~~
혀를 가져갑니다... 아~ 내음새가 좋군요.... 한참을 유린합니다~~~
그리곤..... 슈바만 아니길 바라는 마음으로 아랫동네로 진격 아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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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떡... 헐떡... 핰핰~!!!!!!
잠시후..... 오빠... 좀 하는구나~~~ ㅋㅋㅋㅋ
오랜만이야 이런 기분.....
비록 벚꽃이 땜시 거시기에는 실패했지만...
아주 짜릿한 한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ㅋㅋㅋ
자슥~ 물은 왜그리 많은건지.... 물티슈 다 썻잖여..ㅋㅋㅋ
이상... 멀리 천호동까지 가서 연탐 거시기 하고온 제럴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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