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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제럴드입니다.
이번 후기의 주인공은 벨벳의 카리 매니져입니다.
졸라 궁금하실겁니다... 저도 그래서 다녀왔습니다.
반말체로 진행하오니, 이해 부탁드립니다.
일단... 카리~ 12월에 잠깐 일했다가 다시 출근한 친구다.. 동업소 리미 친구~~
예전보다 술을 즐겨해서 살이 올랐다고 투덜되지만.. 이쁜 얼굴이다~~
살 좀 빠지면 본인 말처럼 연기지망생에 도전해도 손색이 없을듯하다.
대화... 엄청 잘한다~ 아니 한시간 내내 대화로만 시간을 흘려보내도 재미있을 친구다..
대화하는 내내.... 흰색 와이셔츠 속에 숨어있는 가슴에 자꾸 눈이 간다..
겉으로만 봐도 어마무시하다라는 느낌.....
확 자빠뜨리고픈 마음 굴뚝이었지만.. 매너를 지킨다~~
대화를 마치고.... 같이 자연스럽게 누워본다...
긴머리결을 옆으로 걷어주고 자세히 얼굴을 살펴본다...
아~ 참 이쁘다...... 키스를 한다~~ 도툼한 입술의 느낌이 무진장 찰지다...
조금은 긴시간동안 키스를 하면서 손이 자연스럽게 그녀의 가슴으로 향한다.....
용기를 내어 와이셔츠 단추를 풀어낸다.... 앙탈을 살짝 부리지만 거부의사는 없어보인다..
헐~ 어마무시한 가슴이 힘들게 숨죽이고 자리잡고 있다... 편하게 해드린다~~ㅎㅎ
가슴을 살며시 훔쳐본다.... 부르르 떨리는 느낌과 작은 탄성.... 같은 찰라에 쥬니어도 꺼덕~!!
다시 평정심을 갖고 최대한 부드럽게 그녀의 가슴을 적시어 나간다...
조금씩 커지는 꼭지와... 벌어지는 입.... 그리고 사운드~~ 아~~~~~~~~~~
한번더 용기를 낸다... 손을 슬그머니 아래로... 아래로.... 팬티 끝자락이 손에 걸린다..
아~~ 정말 짜증나서 후기 못쓰겠다... 심의 걱정 땜시 리얼 후기를 쓸 수가 읍따..
그럴땐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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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저 원래 잘 느끼는 편인데... 이정도 까지는 처음인거 같아요~~~
죽을꺼 같아요...... 좀 쉬자~!!!!!!!
주특기....... 아~~~~~ 그럼 그렇지... 한번 더? 아~~~~ 역시나......
난생 처음 느껴봤다라는 말에 므흣은 했지만... 걱정된다~~~
어케 일할런지...... 카리야~ 힘내자....
넌 진짜 최고여~~~~ 조만간 또 보자요~!!!!!
이상 카리와 즐달한 제럴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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