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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스방(카리) 연예인 지망생 업계NF.. 오빠~죽을꺼 같아요~ 잉잉(실사6장)

    업소명
    강서 슈가
    지역
    서울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키스방 & 강서 벨벳

    아가씨 예명 : 카리

    안녕하십니까? 제럴드입니다.

    이번 후기의 주인공은 벨벳의 카리 매니져입니다.

    졸라 궁금하실겁니다...  저도 그래서 다녀왔습니다.

    반말체로 진행하오니, 이해 부탁드립니다.


    일단...  카리~ 12월에 잠깐 일했다가 다시 출근한 친구다.. 동업소 리미 친구~~

    예전보다 술을 즐겨해서 살이 올랐다고 투덜되지만..  이쁜 얼굴이다~~

    살 좀 빠지면 본인 말처럼 연기지망생에 도전해도 손색이 없을듯하다.

    대화... 엄청 잘한다~  아니 한시간 내내 대화로만 시간을 흘려보내도 재미있을 친구다..

    대화하는 내내....  흰색 와이셔츠 속에 숨어있는 가슴에 자꾸 눈이 간다..

    겉으로만 봐도 어마무시하다라는 느낌.....  

    확 자빠뜨리고픈 마음 굴뚝이었지만.. 매너를 지킨다~~

    대화를 마치고....   같이 자연스럽게 누워본다...

    긴머리결을 옆으로 걷어주고 자세히 얼굴을 살펴본다...

    아~  참 이쁘다......   키스를 한다~~ 도툼한 입술의 느낌이 무진장 찰지다...

    조금은 긴시간동안 키스를 하면서 손이 자연스럽게 그녀의 가슴으로 향한다.....

    용기를 내어 와이셔츠 단추를 풀어낸다....  앙탈을 살짝 부리지만 거부의사는 없어보인다..

    헐~ 어마무시한 가슴이 힘들게 숨죽이고 자리잡고 있다...   편하게 해드린다~~ㅎㅎ

    가슴을 살며시 훔쳐본다....   부르르 떨리는 느낌과 작은 탄성....   같은 찰라에 쥬니어도 꺼덕~!!

    다시 평정심을 갖고 최대한 부드럽게 그녀의 가슴을 적시어 나간다...

    조금씩 커지는 꼭지와...  벌어지는 입....  그리고 사운드~~   아~~~~~~~~~~

    한번더 용기를 낸다...  손을 슬그머니 아래로...  아래로.... 팬티 끝자락이 손에 걸린다..


    아~~  정말 짜증나서 후기 못쓰겠다...  심의 걱정 땜시 리얼 후기를 쓸 수가 읍따..

    그럴땐 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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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빠~  저 원래 잘 느끼는 편인데...  이정도 까지는 처음인거 같아요~~~

    죽을꺼 같아요......   좀 쉬자~!!!!!!!

    주특기.......   아~~~~~  그럼 그렇지...  한번 더?   아~~~~  역시나......

    난생 처음 느껴봤다라는 말에 므흣은 했지만...   걱정된다~~~

    어케 일할런지......   카리야~  힘내자....  

    넌 진짜 최고여~~~~  조만간 또 보자요~!!!!!


    이상 카리와 즐달한 제럴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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