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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논현 선물
아가씨 예명 : 다영
- 이 후기는 오직 유흥 원조이자 최강자 ‘여탑’에만 올립니다.
# 넘나 익숙한 그곳
지인과 함께 저녁 시간을 보내다 ‘선물’이란 곳이 화제가 됩니다. 건마 죽돌이로서 현재 여탑 휴게텔 쪽은 낯선 분야이긴 한데, 이것저것 상관없이 바로 떡을 칠 수 있다는 것에 솔깃합니다. 저녁을 함께 하고 애마를 타고 출발, 알려준 위치로 냅다 달려갑니다. 얼추 도착할 무렵, 어라, 여긴... 그렇습니다. 건마족들에겐 꽤 익숙한 곳이네요. 함께 한 지인께서 이런저런 절차를 마물하고 암실 같은 문을 열고 들어섭니다.
# 마사지만 빠졌을 뿐 비슷한 절차
들어서자마자 바로 휴게실로 안내하는 실장님 따라 들어가 음료수에 담배에 편하게 얘기합니다. 일종의 스타일미팅인데, 휴게는 넘나 오랜만이라 시스템도 가물가물합니다. 스타일미팅 통해 맘에 드는 언냐 초이스한 후 다시 안내받고 개인 방에 들어갑니다.
종종 와본 터라 내부 시설이 눈에 익네요. 이젠 ‘마사지룸’이라 칭할 수 없는데, 여전히 마사지 베드에 개인 샤워시설, 그리고 베드 위 벽에 걸려 있는 TV가 눈에 띕니다. 실장님 안내 따라 간단히 씻고 인터폰 날립니다. 그런데, 건마에 익숙해 있던 터라 어딘지 쑥스럽네요. 샤워 후 가운도 없이 알몸으로 대기하고 있는 게 말입니다.
팬티라도 입고 있어야 하나, 수건으로 중요 부위를 가리고 있어야 하나, 망설이고 있는데, 똑똑, 노크소리 이어 언냐 들어옵니다. 스타일미팅 때 실장님께 말했던 다영, 입니다. 어린 언냐를 좋아하는 터라 다영을 찍었네요. 물론, 어리다고 해서 다는 아니란 거 잘 아실 듯합니다.
# 살아 있는 굴곡, 탱탱한 바디, 다영
알몸 상태로 맞이하는 뻘쭘함을 간파했는지 다영이 들어서자마자 웃습니다. 살짝 성형끼 있는 와꾸지만 어린 티가 가시지 않았네요. 키도 적당한 데다 딱 붙는 원피스에서 느껴지는 바디의 굴곡이 욕구를 자극합니다.
건마족으로서 늘 마사지 후 언냐를 맞이하다가 마사지 없이 바로 언냐를 맞이하는 게 이색적으로 느껴질 찰나, 다영이 거리낌없이 옷을 훌훌 벗어던지더니 베드 위로 올라옵니다. 처지지 않은 자연산 가슴과 잘록한 허리에 균형 잡힌 골반이 먹음직스러워 보입니다.
찌찌립 없이 바로 비제이부터 들어오는 다영. 비록 나이는 어리지만 비제이 솜씨가 수준급입니다. 손으로 몸을 쓰다듬으면서 해주는 것도 자극적이네요. 피부는 백옥 같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워낙 탄력이 배어 있는 몸이라 만지는 게 넘나 즐겁습니다.
비제이만으로 우뚝 세워놓은 육봉이 다영이 콘을 씌우더니 천천히 위에서 아래로 자신의 동굴 속으로 육봉을 밀어넣습니다. 따뜻한 느낌이 훅, 밀려들어오는 찰나 다영이 허리가 서서히 움직이더니 위아래로 움직입니다. 그런가 하면, 깊숙이 넣은 채 앞뒤로 비비기도 하네요.
“오빠가 위로 올라올래요?”
그 말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자세 체인지. 정상위로 다영의 그곳을 맹렬히 탐합니다. 아직 역립에 익숙해 있지 않은 탓에 격한 역립을 하지는 못했으나 정상위로 펌프질을 하니 본인이 먼저 몸을 끌어당겨 부둥켜 안네요. 그걸 기폭제로 삼아 딥키스는 아니어도 입술 정도는 탐해볼 수 있습니다.
바디가 아직 살아 있기에 뒤치기를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다영에게 의향을 묻고 뒤로 돌리니 어린 여자의 생생한 뒤태가 눈앞에 확 펼쳐집니다. 탄력 올라 있는 엉덩이와 골반이 가녀린 등판에 잘록한 허리와 대비되면서 더욱 섹시하게 보입니다. 한참 뒤로 하다 이번에는 다영이 베드에 납작 엎드리게 하고 그 위로 신중 역시 납작 엎드려 맘대로 해봅니다.
다영은 전혀 재촉하거나 싫은 티를 내지 않습니다. 그것만으로도 참 예뻐 보이는 동시에 기특해 보이네요. 벨이 울리고 한참 지나서도 서두르는 기색 없이, 떡의 즐거움을 만끽하라는 듯 서서히 조절해 줍니다. 이따금 쪼여오는 느낌이 넘나 강렬해 깜놀하기도 합니다. 이윽고 다영의 동굴 속에서 육봉이 마지막 절규를 내뱉습니다.
끝나고 나서 실사 찍는 데도 넘나 호응이 좋습니다. 지나가는 실장님이 문을 몇 차례나 두드렸으나 개의치 말라며 편하게 실사 찍는 걸 도와줍니다. 아직 시스템에 흠뻑 녹아들어갔다는 감은 부족하지만, 옵을 편하게 해주는 마인드 하나는 매우 칭찬할 만하네요.
# 총평
- 논현 선물, 건마족들에게는 익숙한 위치이며 업소입니다. 지하철역에서 내려 금방 당도할 수 있네요. 찾기 쉽고 지하철역에서 가까워 오히려 자가용보다 지하철을 이용하는 게 좋을 정도입니다.
- 다영, 선물에서 제일 어린 언냐로 야간 에이스라고 하네요. 적당한 키에 적당한 체중, 굴곡 좋고 탄력 있는 바디를 보고 있노라면 저절로 육봉에 힘이 불끈 들어갑니다. 함께 즐기는 내내 단 한순간도 싫은 티를 내거나 재촉하지 않습니다. 탄력 넘치는 몸에다 넘나 편하게 떡을 친 느낌을 강하게 받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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