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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스방(엘르) 묻지 말고 보시면 됩니다 (12탄) 새로운 지명감.(플필 사진)

    업소명
    강남 스팅
    지역
    서울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키스방 & 로열패밀리

    아가씨 예명 : 엘르

    안녕하십니까? 제럴드입니다.

    오늘 후기의 주인공은 금번 새롭게 제휴한 로패의 엘르 매니져입니다. (반말체입니다.지송)

    로패는 제휴 이전부터 자주 찾던 곳이다

    수많은 에이스들이 넘치는 로페...

    지금은 잠깐 모습을 감춘  레이첼을 비롯하여 엘르, 비비안, 이슈, 키온, 엔젤, 러브....  다 열거 하기도 힘들다.

    다른 매니져들의 후기는 차후에 쓰기로 하고....

    오늘 후기의 주인공 엘르의 후기를 시작한다....


    엘르를 생각하면....  지금도 가슴이 떨려온다~~~

    무심코 접견했다가...   심한 독에 빠져 버린듯한~~~

    그녀가 출근부에 나타나기만 하면 핸펀에 손이 자동적으로......


    엘르...  그녀는 현대무용전공이다.   아직 학생 신분~~~

    발레의 한 부분이라고 그녀가 설명해주었다....

    난 발레하면 떠오르는게 강수진이다.... 

    그녀의 발을 살펴본다....  이쁘다~   자슥 농땡이 무용가라는 처음 느낌..

    그러나...  여러곳의 굳은살...  특히 엄지 발가락~~~

    제법 많은 토슈즈를 갈아 신었을법한....


    "엘르야..  쉬는날 뭐하고 지내지" 란 말에.....

    "오빠 난 쉴때 춤춰"  ...   당연한 그말에 어찌나 웃음을 터뜨렸는지 모른다~~~

    그녀....   술도 담배도 안한다...     아니 술은 못한다고 한다~~

    대학 신입생때 쏘맥 두어잔 먹고 응급실로 실려 갔다고 한다... 그 점은 조금 아쉽다.ㅎㅎ


    내가 엘르에게 빠져버린 점은...

    우선...  너무나 잘 맞는 티마...   엘르와 대화를 하다보면 어딘지 모를 홀릭으로 빠져 버리는듯한 느낌~~

    그냥 일상의 편한 대화인데...  그녀에게 눈을 떼어내지를 못하고 경청하기 일쑤~~~

    두번째.. 키스감?  아니면 그녀 맘속에 내재되어있는 뜨거움?

    무었때문이지는 모르겠다....   엘르와 있으면 모든게 자연스럽게 진행되는듯한?

    이미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던건 아닌지라는 착각도...


    마지막으로 그녀를 본게...  이틀전~

    울산 부산 출장을 월/화 양일동안 일정으로........

    월요일 저녁...   혹시나 하는 생각으로 출근부를 뚫어져라~~~~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했나?  떡하니 그녀의 이름이 출근부에 올랐다~~~

    서둘러 문자를 넣었다....   화요일 6시 부터 출근~

    다행히 일마치고 서둘러 밟으면 가능한 시간.....  예약에 성공한다~~~

    선예약으로만 가능한 엘르지만...  충분히 값어치가 있는 녀석이다~~~

    급히 출근하느라 화장도 못했다고 투털거리는 엘르지만...  생얼이 훨씬 이쁜건 나만의 착각?

    차거운 그녀의 몸을 쓰담쓰담...  참 조으다~!!!!

    키스......  정말 잘 맞는다...  부드럽게~  강하게를 서로 말없이 혀로만 느낀다.....

    엘르의 가슴.....   내가 딱 좋아하는 사이즈...  조금은 작은듯하지만 봉긋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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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르는 참 뜨겁다~~~  그런 그녀가 넘 사랑스럽다~~~

    매번 티격태격도 하지만.... 마지막은 알콩달콩.....   참 발길을 돌리기가 쉽지 않다~~

    그녀를 본 날은 힐링이라는 큰 선물을 받고 오지만...

    한편으로는 심한 후유증에 시달리기도 한다...

    그 원인모를 후유증을 해결하는 방법은 온리 엘르......

    그녀는 진짜 참 너무 아주 마니......  조으다~!!!!!!


    이상 제럴드였습니다...   담번에 리얼 끈적 후기로 찾아뵐께요.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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