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구로 현아네
아가씨 예명 : 달빛
요즘 한파로 많이 추운 날 퇴근길이 외롭고 쓸쓸해서 오랫만에현아네 예약하였습니다.
누가 가능할까하는데 달빛이 가능하다고하여 예약하고 바로 방문하였습니다.
오랫만에 방문하지만 역시나 손님이 많네요 ^^
치카하고 룸에 1분누웠나 ..메니저가 바로 들어오네요 .
좋은 몸매는 아니지만 그렇게 나쁘다고도 볼수 없는 메니저가 들어오네요 .ㅎㅎ
첫인상은 얼굴에 미소가 한가득이라서 보는 사람도 기분 좋게하는 뭔가가있네요.
우선탐색으로 대화만하려했으나 어느새 손이 못된짓을하고 있네요 ^^;;대화도 하고 있는거니
이런저런수다도하며 몸도 탐색해보는데 보기와 다르게 알차네요 늘어지지도 않고
키스는 짧은것 긴거 뽀뽀 종합선물처럼 풍성한 느낌입니다 .
빼는것없는 걸크래쉬적인 모습도있지만 소녀같은모습도 있어서 다양한재미를 볼수있었네요
수위는 현주네이니 섭섭치않게 만족하였습니다
재접은90%이상입니다.
슬림메니아나 장신족에게는 추천하지않아요..~~약통과 큐티함을 좋아하는분에게는 추천합니다.
저의후기는 온리 여탑에서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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