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종 & 업소명 :
설레임
아가씨 예명 : 김양
따스한 날씨에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니 몸이 찌푸등 하여 설레임에
예약을 하고 시간 맞추느라 지하철로 이동하니 약간 넉넉한 시간에 도착하였으나
길치가 된지라 똑같은 자리를 맴돌다 시간을 허비하여 10분 늦게 입실하여
차가운 냉커피로 갈증을 식히는데 '바지까' 라는 멘트에 네 하고 얼른 까니
바로 비제이가 들어오더이다 그렇게 시원한 음료 마시면서 동생넘도 촉촉히 적셔주니
금상첨화 이더이다 음료후 샤워실 입실하여 구석구석 씻김을 당하고 따듯한 온도에 맞추어진 침대에
누우니 절로 몸이 노곤해지면서 꿈길을 거닐까 생각하는 무렵에 언니 침대속으로 쑥 들어오면서 귀에
바람을 넣으며 한마디 '돌아누워' 나는 익숙한듯 돌아누우니 손맛사지가 아니라 뱀같은 혀로 내 온몸을 휘젓고
다니다 내 성감대인 허벅지 부근에서 절정을 이루었고 이어지는 밧데루 자세에서 익숙한 손놀림과 혀놀림으로
원투 펀치 연속공격에 거의 무너져 갈 무렵에 뒤로 돌아서 성감대인 슴가를 유린당하고 편히 기대 앉은 자세에서
색끼 요염하게 동생넘을 빨아제끼는데 지상낙원이 따로 없더이다
잠시 언니 눕혀서 클리도 자극해주고 분위기 잡은뒤 정상위 부터 시작해 봅니다
푸욱 푹 소리에 떡 떡 거리는 소리가 귓가에 맴돌면서 점점 알피엠이 올라가고
언니 돌려서 모서리에 세우고 간만에 까치발들어 스탠딩 뒷치기를 시전하니 언니도 자지러지고
아무생각이 안날무렵에 이성의 끈을 잡고 다시 정상위로 자세를 잡은후 마지막 피니쉬를 향하여
최고속도의 반동을 한뒤 언니를 꼭 붙잡고 내 동생넘을 깊게 밀착시킨후 마무리를 해 봅니다
가슴속부터 뜨거워진 열기를 샤워로 시원하게 식히고 음료한잔 마시며 다음을 기약하며 퇴실합니다
총평
와꾸 중상 색끼 좔좔 흘러 넘칩니다
몸매 중상 들어갈데 들어가고 나올데 나온 아주 박음직한 엉덩이를 가지고 있습니다
서비스 상 요즘 가짜가 판을 치는 마당에 이언닌 진짜 입니다
손님돈 귀중한줄 아는 마인드이니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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