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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스방(포뇨) 늦었지만 너무 다행이뇨..

    제휴 업소명
    영등포 메이비
    지역
    서울

    업종 & 업소명 : 영등포 도깨비

    아가씨 예명 : 포뇨

    (포뇨) 늦었지만 너무 다행이뇨..

    한날 한시에 두명의 보고 싶었던 언니들을 다 예약할 수 있었던 건 아마도 미친 추운날씨의 득인 듯..

    단아와의 기분좋은 낮거리를 뿌듯한 맘으로 대기하고 있다가 드뎌 포뇨를 접하러 야밤 도깨비로 향했습니다..

    사람들이 다들 좋다고 하는데도 맞지 않는 시간대 때문에 발만 동동 구리다가 드디어 시간을 잡고 말았네요..ㅎ

    벼랑 위의 포뇨 라는 애니를 좋아해서 포뇨라고 예명을 지었다고 들었는데,, 혹시 애니를 좋아하는 오타쿠인가

    하는 엉뚱한 생각도 잠시 칼같이 시간 맞춰 등장하는 포뇨 언니..

    와우,, 첫인상은 귀엽고 이쁘장하네.. 이정도면 오늘밤 제겐 감사..ㅋ

    너무 보고 싶었는데 이제사 보게됐다며 설래발 떨며 반가운 척 하니,, 오늘은 지명들에게 다 왕따 당했다며

    저같은 새로운 손님들만 본다고 웃음을 보이네요..

    전 잘 됐다고 다 짤라버리고 이젠 새 지명으로 나와 함께 하자고 하니깐 깔깔거리며 웃습니다..

    제게 보여지는 포뇨 언니의 모습은 약간은 도도하면서도 깔끔하고 뭔가 남자를 끌리게 하는 매력이 있는 것 같네요..

    이런류들은 대부분 여우끼가 다분한데 겉으로 보여지는 포뇨 언니의 모습을 봤을땐 분명 구미호인데,,

    대화하며 친근함을 느껴보니 굉장히 여자여자 하면서도 정반대인 직설적이고 털털하기까지한 점도 있네요..

    즉,, 간단하게 표현하자면 와꾸도 이쁘장 하겠다 성격도 좋겠다,, 완전 남자한테 딱 좋아,, 나 한테 딱이야..ㅋㅋ

    그러고보니 거참 희한하네요.. 낮에 본 단아는 약간 성숙하면서 매혹적인데 반해 포뇨는 어린듯 하면서 매력적인게

    서로 다른듯 비슷하네요.. 게다가 가슴까지 비슷한 건 안 비밀..ㅋ

    암튼,, 둘다 다 개좋아요..ㅎㅎ

    근데,, 포뇨를 운좋게 본 이유가 있었네요.. 이 아가씨 얼마전에 여행가서 다 쓰고 왔다네요.. 그래서,, 당분간 빡세게

    일해야 한다고.. 저한텐 다행입니다.. 그나마,, 당분간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을테니..ㅠㅜ

    포뇨 언냐의 티마는 어색함이 없네요.. 시원시원하게 다 말하는 스타일에 키방 짬밥 좀 됐다고 싸이트 유명닉들을

    거의다 아는 듯하며 얘기해주는 팔방미인의 모습에 입이 떡..ㅎ

    그녀의 피마는 온몸에 풍기는 향기에 한번 녹고 키스에 최적화된 입술 맛에 두번 녹고 저의 손끝에 따라 떨려오는

    몸짓에 세번 녹고 마무리 확인사살로 절 완전 녹여버리네요.. 우왕..

    포뇨 언냐 못봤으면 큰일날 뻔 했네요.. 그나마 늦게라도 봤으니 너무 다행입니다.. 이젠 놓치지 않을래요..ㅋ

    결론,, 이 추운 겨울에 포노 언니의 오타쿠가 되는 것도 아주 좋은 방법이라 생각되네요..


    온리 여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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