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키스방 & 영등포 교감
아가씨 예명 : 업계NF 영심이(21/160/50/D/흡연)
안녕하세요.
즐딸입니다.
교감이란 업소는 첫 방문이네요.
역에서는 제법 걸어야 나오더군요.
이쁘게 생긴 여실장도 있고,
남실장도 따로 있더군요.
아담한 티로 안내를 받고
약간의 대기시간후 영심이가 들어옵니다.
아담 사이즈에 단발머리 만화캐릭터 영심이의 모습은 아니구요.
귀염상의 얼굴에 빨간 홀복에 사슴이 돋보여서
눈이 한군데로만 향하더군요.
다리에 긁힌 상처들이 많아서 물어보니
고양이를 많이 키운다 하더라구요.
어느정도 잘 리드하면 얘기도 어색하지 않게
잘 하는 편입니다.
적정 시간이 되어서 플레이를 진행합니다.
입술이 도톰해서 키스감이 괜찮아요.
혀도 제법 쓸 줄 알구요.
도톰한 사슴을 이제 꺼내 보는데...
뽁~하고 사슴이 튀어 나옵니다.
녹용이 귀하다더니.. 사슴뿔이 안보입니다 ㅠㅠ
사슴뿔을 꺼내려고 한참을 진행했는데
이게 쉽지가 않아요.
산부인과에서 아직 사슴이 다 자라지 않아서 그렇다고 했다는데
여기서 더 자란다면 어~~~휴 이건 뭐 ㄷㄷㄷ
플레이를 진행하면 진행할 수록
영심이의 콘서트가 시작되면서...
엔딩곡까지 엄청난 옥타브의 사운드가 펼쳐집니다.
입을 막아야 하나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뭐 노래를 더 들어보기로 했습니다.
정말 점점 더 무대가 달아오르더니
어휴 마침내 엔딩곡은 발라드로 끝이납니다.
피부가 탱탱하다는 표현이 딱 맞는 영심이~~~
한번 보면 계속 땡기는 매력이 있을듯 보입니다.
약간의 살이 있긴 하지만
뿔이 없는 사슴이지만 충분히 커버될듯 보입니다.
실사로 마무으리 들어갑니다.
"오직 여탑에서 후기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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