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마포 즐떡
아가씨 예명 : 지수
타업소 에이스 출신이라는 프로필 소개와 워낙 많은 분들의 긍정적 후기에 이끌려
원가권 사용 마지막 날에 마포 즐떡에서 지수 언니를 보았습니다. ^^
실장님의 시간 예약 실수 + 앞 타임 손님의 지연으로 예약 시간보다 20~30분 늦게
언니를 만났지만 살짝 짜증났던 마음이 지수 언니를 보니 눈녹듯 사라지네요.
첨부한 프로필 사진보다 좀 더 슬림해 보이는 느낌이고, 업소 언니라기 보다는 밖에서 봐도
호감이 들 만한 참하고 수수한 스타일의 딱 제 스타일입니다.
B코스 40분이라 약간의 여유가 있어서 차 한잔 마시며 대화를 나누어 봤는데 관심있는
운동이 비슷해서 얘기도 잘 통하고 금새 분위기가 편안해 지네요. 샤워 후에 침대로 가니
언니가 나신 상태로 다가오는데 슴가는 좀 작지만 예쁜 모양의 자연산이고 군살 하나 없는
몸매라 벌써 존슨이 불끈해 집니다. 키스를 한참 나누다가 삼각 애무부터 시작해서 BJ를 해주는데
BJ 스킬은 특별할게 없지만 참하고 예쁜 언니가 제 존슨을 물고 빨고 하는 것을 지긋이 내려다
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이제 제 차례가 되어 언니를 눕히고 역립을 해주었는데 대부분의 언니들이 그렇듯이 지수 언니도
부드러운 애무와 배려를 좋아하는군요. 가슴을 한참 빨다가 내려가서 클리 주변부터 시작해서
혀와 입술로 달구어주니 언니가 허리를 움찍거리면서 느끼는게 보입니다. 활어과라고 할 수는 없지만
과장없이 잔잔하게 느끼는게 오히려 더 좋네요. 어느 정도 언니의 애액이 비치는 것 같아 이제 본 게임에
들어갈 준비를 합니다. 언니가 콘을 씌워주고 페페도 없이 정상위로 깊고 천천히 박았는데 언니 봉지가
따뜻하고 꽉 차는 느낌이네요. 그 느낌을 즐기면서 천천히 깊게 깊게 박아주다가 언니 한쪽 다리를
어깨 위에 걸치고 살짝 각도를 틀어 피스톤 운동을 더 해가니 언니 신음 소리도 커지기 시작합니다.
요즘 한참 달려서 그렇게 해서는 마무리가 안 될거 같아 언니를 침대 모서리로 이끈 뒤 내려서서
일종의 기마 자세에서 언니 골반을 잡고 강약 중강약으로 리듬을 타며 박아대기 시작했는데 그게
더 느낌이 좋더군요. 언니도 눈을 감고 미간을 살짝 찌푸린채 같이 리듬을 맞춰 주는게 아주 섹시합니다.
한동안 그렇게 하다가 뒷치기 자세를 요청하고 언니를 내려서게 했는데, 슬림한 허리 라인에 탱탱한
엉덩이가 더 꼴릿하네요. 이제는 그 엉덩이를 잡고 뒤에서 박아주었는데 쪼임도 더 느껴지고
아주 좋습니다. 어느새 시간이 다 되어 간다는 알람 소리가 들리고 이제는 마무리를 해야 할거 같아서
강강강으로 집중력을 높이니 드디어 신호가 오고 시원하게 발사할 수 있었습니다.
싸고 나서도 한동안 천천히 움직이면서 느낌을 즐기는데 언니도 빼지 않고 엉덩이를 대주는 마인드라
기분좋게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언니 등에도 어느새 땀이 송골송골 맺혔네요. 콘돔을 빼주면서
"오빠 왜 이렇게 많이 했어~"라고 귀엽게 웃는데 많이 하긴 많이 했더군요. "다 니 덕분이야~"라고
칭찬해주면서 다시 씻고 재회를 약속한뒤 오피스텔을 빠져나왔습니다. 약간의 주차비가 들긴 하지만
주차도 편하고 워낙 만족스러운 경험이라 앞으로 마포 부근을 지날 때면 종종 생각나고 들르게 될 것
같네요. 좋은 기회에 좋은 언니를 만날 수 있게 해주신 방장님과 실장님께 감사드립니다. ^^
p.s. 첨부 사진은 업소 프로필 사진입니다. 실물이 좀 더 슬림한 사진은 오랫만이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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