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휴게텔 금천 국빈관
아가씨 예명 : 미나
할거없이 겜방서 롤하다 너무 꼴려서ㅋㅋㅋㅋㅋ
바로끄고 사이트 뒤지다가 국빈관 실장님과 통화후 ~ 미나 예약을 잡고 고고~~
와꾸 나쁘지않고 몸매가 정말 좋다고 실장님 칭찬일색이시네요 ㅎㅎ 실장님말에 기대를 합니다!!
갈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역시 국빈관은 참 좋은 언냐들이 많은거 같네요~
방으로 입성~언냐를 보는데 큰눈에 세련되면서 이쁜와꾸!!
큰 슴가에 잘빠진 바디라인~~ 일단 첫인상은 90점!! 바로 언냐의 섭스를 받아봅니다~
섭스에서 점수가 채워지나요~~~ BJ특이한혀놀림!!!동생놈을 괴롭혀주니 화가나네요~ㅋ
당하기만하면 안되니 제가올라가서 역립을 하는데
이언냐 벌써 축축하게 젖어있네요 장갑끼고 전투모드 시작
앞으로 시작해서 옆으로 뒤로 언냐가 가벼워서 들어서도하고 오늘 제 동생 호강하네요^^
언냐 신음소리와 흐느낌에 동생에게서 신호가 오고 참지못하고 발사~
오랜만에 느껴보는 만족이네요 잠시후 언니야가 마무리해주고 샤워후 한번 꼭 껴안아주고 나옵니다
항상 좋은 언냐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실장님~~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