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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홍대 워터밀
아가씨 예명 : 현지
홍대 워티밀 방문기 입니다.
요즘 미세먼지가 많네요. 제 동생이 미세먼지때문에 숨을 못쉬어서
언니의 맑은 그곳 향기 맡고 정화좀 시키라고 워터밀로 갔습니다.
워터밀로 향하는 버스타는데 0원이 찍히네요. ^^
방문 전 워터밀에 연락하여 예약을 잡습니다.
현지씨를 추천하셔서 현지씨로 예약!
홍보글에 나온대로 9번출구로 나와 전화를 하고, 약속의 땅으로 향합니다.
미세먼지로 공기가 탁하지만, 곧 산소호흡기같은 그녀의 향기를 생각하니 발걸음이 절로 가볍습니다.
워터밀로 들어가 실장님의 안내를 받고, 티 안으로 향합니다.
이곳은 마사지 서비스를 함께 진행하는 곳이라 티 안에 마사지 배드가 있고요.
마사지서비스를 하는 곳은 대개 공동 샤워장을 쓰는게 보통인데, 여기는 티 안에 샤워장이 아담하게 있네요.
따신물도 잘 나오고 좋습니다. 바디워시가 체리향이었나 향기가 참 좋았습니다.
씻고나서 수건으로 몸을 닦는데 누가 노크를 합니다.
빼꼼히 얼굴을 내미네요. 현지매니저입니다. 제가 몸을 닦고 있는것을 보고는
"들어가도 되요?"
"넹 들어와요~"
현지씨가 들어옵니다. 얇은 흰색 셔츠에 아래는 하의실종(?) 패션으로 들어오네요.
하의 실종이 정말 하의실종입니다. 아래는 팬티만 입었네요 므흣 *-_-*
들어와서 간단히 인사를 나누고 그녀가 옷을 벗습니다.
가슴이 우와... 탱탱하네요.
하얀셔츠를 입었을때 가슴이 볼륨이 있어서 당연히 모았겠지(?) 했는데
이쁜가슴이 우왕
살짝 손대보니 탱탱합니다. 기분이 좋네요.
그녀를 가볍게 안아봅니다. 그녀의 체온이 저에게 전해져요.
자리에 누워 서비스를 받습니다. 한국매니저라 그런지 가벼운 대화 나누며 애무받을수 있어서 좋군요.
가슴 애무 후 저의 동생을 빨아줍니다.
제 동생은 미세먼지를 쿠퍼액과 함께 토해냅니다. 살아나고있어요. 제 동생이
어느정도 기지개를 펴자 그녀가 고이 넣어줍니다.
헛둘헛둘 위에서 운동을 하고 정상위로 전환
아 거기가 참 깊고 좋네요.
다리를 양옆으로 벌리고 열심히 펌핑을 합니다.
정상위로 어느정도 만족했다 싶으니 옆치기로 전환
저의 주특기인 옆치기로 그녀를 공략합니다.
아 언니 품 너무 그리웠어요. 현지씨 찰지고 좋네요.
언니거기 느낌이 너무 좋아요.
뒷치기는 패스하고 다시 정상위로 전환해서 마지막 스퍼트를 올리고 발사
현지매니저를 꼭 껴안아봅니다.
아 느낌 좋네요. 롱코스로 끊을껄.. ㅜ
한게임 마친뒤 현지씨에게 마실것을 요구한뒤 샤워실에서 샤워를 합니다.
샤워를 마칠때즈음 현지씨가 들어와서 시원한 캔커피를 건넵니다.
저는 그 자리에서 원샷~ 커피가 순삭(?) 하는 것을 보고 현지씨가 놀라네요.
"너무 열심히 해서 갈증나서 원샷 해버렸어~"
현지씨가 너무 좋아서 그런지 너무 일찍 사서, 시간이 좀 남아 가벼운 대화를 나누고 밖으로 나옵니다.
그녀의 체온을 몸에 담고 밖으로 나와 집으로 향하는길에 홍대 번화가를 들려 버스킹 공연을 봅니다.
여기는 참 에너지가 넘치는것 같아 좋아요.
배가고파 홍대 비빔밥 무한리필집 가서 맛있게 저녁을 먹고 집으로 향합니다.
워터밀에서 행복한 시간 보낼 수 있게 도움주신 실장님, 여탑 꿀달림 방장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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