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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스방(단아) 심봤다!!..

    업소명
    홍대 레몬플러스
    지역
    서울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홍대 레몬플러스

    아가씨 예명 : 단아

    (단아) 심봤다!!..

    10시 예약시간에 맞춰 오늘도 의무적으로 출석부를 두리번 거리는데,,

    갑자기 급출이 떡하니 레몬의 단아가 눈에 띄이네요.. 제발 하는 심정으로 전화했는데 앗싸 한타임 득..

    알고보니 단아 언니는 급출의 전문가라고 아주 유명하신 분이더군요..ㅋ

    얼마나 대단하길래 맨날 급출 전문인데도 이벤 제외일까 하는 궁금함을 잔뜩 가지고 레몬으로 입성합니다..

    빨간 원피스를 입고 화사하게 화장한 얼굴로 활짝 웃으며 입장하는 단아 언니..

    오,, 한눈에 보기에도 잘 빠진 기럭지와 "나 이삐" 하는 얼굴을 가진게 바로 이벤 제외급임을 느낄 수 있었는데,,

    그걸 보고 있는 저의 얼굴은 감출 수 없는 화색을 띠며 심봤다를 바로 외쳐 버립니다..ㅎ

    요즘 급달만을 전문으로 하고 있는 저에게 희망의 빛을 안겨 주는 것만 같습니다.. 즉,, 와꾸로 내상받을 일은 없다..

    이쁘니가 자리에 앉자마자 제 손을 잡고 뭐가 그리 좋아서 싱글벙글이냐고 합니다..

    보통의 언니들이 떨어져 앉아서 거리감을 대부분 피력하는데,, 단아 언니는 많이 춥죠 하면서 바짝 붙어서

    먼저 스킨쉽하며 처음 만남을 아주 훈훈하게 시작하도록 해줍니다.. 티마 좋네요..ㅎ

    대부분 이쁘니들이 좀 까탈스럽고 해서 다가가기 힘든 점이 있는데,, 단아 언니는 웃음도 많고 의외로 성격이

    많이 소탈하다고 해야할까요?.. 별로 감추는 것도 없고 생각이 솔직 시원함이 있습니다..

    대화가 어려운신 분들도 그냥 이것저것 얘기하더라도 그녀가 다 어색하지 않게 잘 맞춰줄 거라 생각되네요..

    그녀의 와꾸는 일단 이쁩니다.. 제겐 레몬에서 이쁘다는 승아와 비교가 되던데,,

    둘다 청초하고 단아하며 고급스러움이 보여지지만,, 승아는 좀 내성적이고 여린점이 많아 쉬이 다가가기 어려운

    점이 보이는 반면,, 단아는 시원스러우며 화끈한 면과 그러면서도 로진을 불러 일으키게하는 묘한 여성상이

    내포해 있습니다..

    저한텐 단아의 성품이 딱 맞네요.. 짧게만 근무하는지라 급출하더라도 블라로 지명만 보고 갈때도 많다고 하는데,,

    단아 지명님들아,, 저도 좀 낍시닷!!..ㅋㅋ

    이쁘니들도 단점은 있기 마련이지요.. 아쉽게도 그녀의 가슴도 단아한게 옥의 티라면 티랄까..^^

    젤 중요한 그녀의 마인드는 어떨까요?.. 뭐,, 물어보나 마나 레몬에서의 이벤 제외에 급출 순삭 언니라는거..

    만족 못하시면 지구를 떠나거라~~~..ㅎㅎ

    아,, 후기를 쓰면서도 그녀의 좋은 향취와 그녀의 부드럽고 하얀 피부의 감촉이 눈에 선하네요..

    또 봐야 하는데 과연 볼 수 있을런지..

    맛봐선 안될 금단의 열매를 맛본게 아닌지 두려워지는 것만 같습니다.. 크윽..ㅋ


    온리 여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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