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은 참으로 거대한 유흥의 도시다 . 아마 아는 사람은 다 알듯.. 휴게텔은 와꾸에 대한 기대를 하면 안되는곳인데 ....(주관적) 쇼킹은 진정 혹은 액면 20대들과 일반 오피 언니들사이즈 혹은 그이상이다 언니들 와꾸와 숏타임 금액을 보자면 사실 가성비 최고다 바로 예약할수있었다 후기를 보고간 상태라 설렘보단 궁금함이였다 예약을한다 붕가붕가 실장님의 안내 방에서 초조하게기달린다 왜 기대돼난깐 방문이 열리는데 언니 얼굴이 보인다! 예뻐서 놀랐다 그녀는~~~예뻣다.............내스타일이다 그녀는 친절했다. 혼자 신이나서 조잘 댄다. 내가 와서 좋다며 신이나있는 언니 부끄럽다며 가린 루비의 몸은 라인이 예술이다 떡감 좋아보이는 엉덩이와 가슴의 조화 훅들어온다 무릎끓어 BJ 대화중 웃다가 훅!!!!!!!!!!!! 대~~~~~~~~~~~~~~~~~~~~~~~박 포인트는 안다 그녀는 타고난 섹녀다 같은데 같지 않다 다르지 않는데 다르다 내 실력을 자랑질하기도 전에 게임 끝낼뻔 했다 이번엔 내실력을 자랑해보았다 사운드에서 느껴진다 올레올레 요란하거나 리듬타거나 가식적이거나 하지 않는다 그떄를 떠올리며 너무 장문의 글을 쓰는듯하다 루비를 떠올리니 40분이 하루처럼 느껴진다 그녀와의 타임은 새롭다 . 집에 데려다 놔야할듯하다 그녀는 뉴패러다임이다 집에서 나를 기다린 여자친구의 느낌이다 침대에서는 색끼있는 여우??의 느낌이다 우리집에 데려다가 나를 기다리게하고 나를 위해 기술연마를 시키고 싶다 미키야 ~~~오빠집에 가자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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