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은 이리저리 달림예약을 잡아두었던 날인데,,
운명의 장난인건지,,캔슬에 출펑까지,,우여곡절이 많은 날이었다,,
일단 밖에 나와있던터라 어디든 가야,,속이 시원해질거 같은 마음에 이리저리 검색하다 발견하게된 선물,,
오픈한지 얼마되어 보이지 않고,,20분코스 6만원이면 예약의 어려움도 거의 없을것같아 선택하게 된다,,
논현역에서 내려 도보로 가기에도 그리 멀지 않아서 찾아가기는 쉬운편이였던 선물,,
선물에 들어서서 슬리퍼로 갈아신고 스텝의 안내로 내가 서비스를 받을 티로 안내된다,,
샤워는 셀프,,동반샤워서비스가 있는지는 모르겠는데,,숏타임은 먼저 씻고 기다리면 되는듯해 보였다,,
샤워를 하고 가운으로 갈아입은뒤에 쉬고 있던중,,들어오는 보라,,
사이즈에 대한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은근히,,맛있어보이는 보라라서 천만다행,,
사실,,시간이 촉박해서,,간단한 인사말 후에 바로 시작을 해보기로 결정한다,,
다이얼의 조광기 조명을 살짝 낮추고 서로 알몸이 되는데는 1분도 채 걸리지 않는 시간,,
난 가만히 누워서 보라가 하는 서비스를 받아본다,,
목덜미를 시작으로,,내 가슴,,복부,,그리고 BJ까지,,보라가 원래 하는듯한 매뉴얼대로 진행이 된다,,
교감이 없이 진행했던터라,,쉽사리 발기가 되지 않는 점은 있었으나,,
몇분간의 노력끝에,,서서히 발기되어 부풀어오르는 내 단단함,,,
시간도 짧지만 역립을 했다가는 어렵사리 세워둔 내 물건이 줄어들것같은 두려움에 바로 삽입으로 들어선다,,
하루에 갯수를 많이 하는 아이치고는 괜찮은 연애감,,은근히 흥도 맞출줄 알고 반응도 좋았던 아이 보라,,
자세도 정상위 하나만으로 파워풀하게 허리를 움직이다 느껴지는 사정신호,,이내 따스한 흔적들은 흘러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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