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업종 & 업소명 : 금천 휴게텔 국빈관
아가씨 예명 : 미나
바빠서 후기가 늦었습니다만... 마침 쉬는날이고 해서..
어디로 가볼까..고민하다가 집근처의 국빈관을 선택했습니다.
미나씨 가능하다셔서 미나씨로 선택했고 알려주신 미나씨의 방으로 이동 노크를 합니다
와꾸는 중상? 나이는 적혀있는데로 20대중반..
들어오자마자 친근하게 찰싹달아붙어 애교도 피우는데 너무 이쁘네요
외모는 시크해보일수도 있지만 뚜렷한 이목구비에 세련된 웨이브스타일의 머리 이쁘네요~~~
그녀와 샤워를 하고 본게임 들어갔습니다..
애무도 좋았지만 69하는데 와우.. 보지가 너무 이쁘네요.. 제 이상형 보지...
날개 너덜너덜한것도 없이 AV배우와 하는느낌이랄까요...
삽입하는 내내 꽉 물고있는듯한... 엄청난 쪼임을 보여주네요....
여성상위로 시작해서 정상위하다가 뒷치기로 사정했습니다....
원래 러닝타임 긴편인데 20여분만에 사정해버렸네요......
정말 속궁합이 맞는다는건 이런느낌인가..싶었습니다..
사정후에 같이 샤워도 하고 누워서 애인모드 즐기는데 떡정까지 쌓여서 더 이뻐보이는 미나....
나오기 직전에 뽀뽀해주며 잘가라고 배웅해주네요..
외모 몸매도 끝내주지만 서비스 마인드 굿굿. 섹스하며 충분히 만족할만 함.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