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후기는 여탑에서만 보실수 있습니다>>업종 & 업소명 : 키스방 & 신대방 굿데이
아가씨 예명 : 수빈
안녕하세요 이 후기는 제가 경험한 그대로의 느낌을 담은 후기입니다.
잘 읽어보시고 스타일에 맞는 언니를 만나보시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후기 스타일상 본인과 맞지 않아 불편하시더라도 감안해서 감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추가로 에필로그 부분의 언니에 대한 평가는 객관적으로 표현하였으니 참고하시면 됩니다.
단,점수로 표현된 부분은 절대적인 기준은 아닙니다, 다만,남자들의 보편적 시각에서 책정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
즉, 오피플러스 페이 대비 점수이며, 일례로 외모부분의 점수가 플러스3언니보다 플러스2 언니가 높은 점수로
랭크되어 있더라도 플2언니가 더 이쁘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키방의 경우에는 플러스페이가 존재하지 않는만큼
저의 키스방 경험상 절대적인 기준으로 판단한 점수입니다, 잘 부탁드리면서 후기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신대방 굿데이를 보면 화려하진 않아도 라인업이 참 방대하다,,
이벤제외 아이들을 만나보는게 최선이라는 생각도 들지만,,내 키방 경험상,,
그런 아이들은 지명층이 두꺼워 나에게만 마인드를 오픈하지 않는 경우가 있어 일반아이들을 선호하는편이다,,
그 많은 아이들중에서도 굿데이의 수빈이는 정말 우연히 만난 아이였다,,
나중에서야 알게 되었지만,,출근율도 그다지 좋지 않은데,,일례로 일주나 이주일에 한번 나온다하니,,
회장조중에서도 레어템이라 할수 있는 아이였다,,
이런 아이들의 특징은 항상 컨티션이 좋다는것,,물론 내 선입견일수도 있겠지만,,
일을 많이 하지 않아서 멘탈이 유지되는것도 한몫을 하고,,키방스러운,,민간인 마인드가 나를 설레이게 만들었다,,
수빈이는 다소 통통한 체격에 얼굴은 이국적으로 보는 사람마다 관점차이는 있겠지만,,
민간인필로 이쁘장한 얼굴,,그리고 성격이 완전 여자여자해서 보는이로 하여금 중독에 빠트리던 아이였다,,
수빈이를 다시 보려면 일주일이나 이주일의 시간이 흐른다음에야 가능하겠지만,,
출근표에 그 이름이 보인다면 바로 재접할만큼 마음에 들었던 아이,,간만에 지명이 될것같은 생각이 든다,,



신대방 굿데이에서 이번에 만나본 아이는 수빈이다,,
우연한 기회가 닿아서 만나보게 되었는데 솔직히 기대 이상이었던 아이였다,,
프로필에 있는 신체스펙 사이즈도 딱히 끌리는편은 아니었는데,,만나자마자 내눈에는 하트가 뿅뿅,,
물론 개인적인 성향차이는 있을지 몰라도 수빈이 정도되면 보편적으로 이쁜 아이라고 할만하다는게 내 생각이다,,
지각을 했는지,,10여분정도 늦어진 만남이었는데,,
수빈이는 의상도 후드티? 같은 의상이라 완전 민간인스러운 복장에,,
키가 있어서 그런지 쭈욱 뻗어나온 다리라인이 꽤나 볼만했던 아이였다,,
코가 높은편이고,,우수에 젖은듯 깊게 패인 눈망울,,그리고 대화를 시작할때,,여자여자스러운 목소리,,
활발하거나 발랄한 성격이 아니라 이 시간을 어떻게 풀어나가야할지 고민이었는데,,
사실 이 걱정은할 필요가 없었다,,그냥 시간의 흐름에 맡겨 여자친구처럼 놀다보면 의외로 잘 풀리는 아이,,
너무 노닥거리다가는 시간이 없을거 같아 키스를 시작으로 수빈이를 탐해본다,,
키스가 서툰편일수도 있지만,,남자친구 아니고서는 나올수 없는 소울있는 깊은 키스,,ㅠㅠ
자연스레 이어지는 스킨쉽,,이 한타임이 어디로 사라졌는지 도통 알길이 없는 수빈이와의 신선놀음,,
언제 다시 나올지는 확실하게 알수는 없는 일이지만,,기회가 닿게 된다면 한번은 꼭 다시 만나고 싶은 아이였다,,
수빈이는 민간인필 베이스의 얼굴로,,어리고 이쁘다는 느낌이 드는 아이였다,,
성형을 당연히 하지 않았겠지만,,콧대가 높고 눈이 깊으면서도 동글동글 귀염상이 느껴진다,,
키스방의 아이들 와꾸가 점차 하향곡선을 그리고 있는 이시점에 수빈이는 더욱 빛이 나는듯 하다,,
★Face Score★ (4.8/5.0)
수빈이의 몸매는 다소 통통하지만 키가 170이 넘어 그렇게 살이 쪄 보이지는 않는다,,
가슴은 자연산 A,,탈의도 부끄러워 하는 민간인 마인드로,,몸매에 대한 정확한 판단에 애로사항이 있었지만,,
백설기처럼 하얀피부에 어린나이에서 비롯된 탄력은 중독성을 불러일으킨다,,물론 타투도 없음,,
★Body Score★ (4.5/5.0)
수빈이는 서문에서도 언급했지만,,일주일이나 이주일에 한번 나오는 거의 민간인에 가까운 아이,,
이런 타입은 오랜만이라 약간의 어려움을 느꼈으나,,진짜 여자친구처럼 대해주다보면,,그 길이 보인다,,
진심으로 느껴지는 키스와,,점차 올라오는 몸의 반응은 나를 어찌할지 모르게 만드는 중독성 있는 아이 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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