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키스방 - 서울 & 금천 비타민
아가씨 예명 : 다현
다현이를 처음본건 탐엔탐스가 금비에 처음 방문한 그 때 죠
아무것도 몰라 쑥쓰러워 하던 탐엔탐스를 시원하게 털어버린 나쁜 다현이
아마도 그 때 부터 탐엔탐스는 여러 M 들에게 탈탈 털리고 다녔나 봅니다.
나름 집에선 귀한 자식인데 ... 왜이리 키방에만 오면 이리 털려대는지 참.....
나름 이곳 저곳에 다니며 방어력을 키워나갔지만.... 다현이에겐 도무지 어떠한 디펜스도 먹히질 않습니다.
처음 본 그 때의 기억에 다현이는 탐엔탐스를 보더니 음흉한 미소를 날리며 다가옵니다.
그 미소가 너무 귀엽지만 무서웠습니다. 어쩌죠....순간 떠오르는 방어기술이 없습니다.
다현이 하면 러쉬사의 로즈향 퍼퓸이 떠오르는데요 오늘도 역시
그 은은하면서 상큼하고 왠지 고급진 그런 향에 취해 한참을 다현이 품에 얼굴을 묻어버렸습니다.
나름 생각해낸 탐엔탐스의 고급 디펜스 기술인데 ...... 오래 못갑니다.
이러다 자겠다며 다현이가 탐엔탐스를 눕히고는 시크한 표정으로 다가와 뽀뽀를 해 줍니다.
"야 ~ 내가 남잔데...내가 먼저 들어가야지!!"
박력있는 남자의 매력좀 발산 해 볼까 했는데 선공을 다현이에게 빼앗겼습니다.
선공 뿐 아니라....경기가 종료되는 그 긴~~ 시간까지 시종일관 탐엔탐스는 등을 베드에서 뗄 수 없습니다.
이러니 공격력은 항상 제로!! 나름 방어력만 키워나가고 있는데 ...이건 뭐 지금의 방어력으론
다현이를 당해낼 방법이 없네요 ㅜ.ㅜ
그렇습니다. 또 털렸어요
여기만 오면 재물이 되어버리는 탐엔탐스는 그렇게 수줍게 눈물을 훔쳐 닦고는 옷을 주섬주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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