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키스방-서울 & 영등포 교감
아가씨 예명 : 설레임 (2.nd)
이전 방문시 설레임법에 위배되지 않도록 얼굴도장을 찍어 두었습니다.
여탑 옵들의 칭찬들이 난리가 났더군요
이럼 또 궁금해 지는데 말이죠.....다시금 그녀의 궁금함을 풀어보고 싶었습니다.
출근부가 언제 뜨는지 몰라 새로고침 버튼을 몇 번 눌렀나 모르겠네요
프로필에 출근부가 뜨자마자 전화 걸었다고 생각했지만 큰 착각였더군요!
그 간발의 차이로 설레임은 이미 예약 끝 !!
아.... 대체 뭐하시는 분들인데 그 잠깐 하는 찰라에 예약들을 하신건지 노하우좀.....
밤 11시 급캔 (세상에나... 은인이죠??) 한분 나왔다며 예약을 잡아주신
슈퍼그레잇 싸장님 !!
몇 일 전 본 설레임과 똑같습니다.
이뻐요 아주 지립니다.
흡잡을 곳 하나 없는 그녀의 화끈한 플레이에 기가 막힌 즐달을 하고 싶었어요
마침 또 슬슬 탐엔탐스를 건드리는 설레임, 하지만 탐엔탐스는 아직 감흥이 없습니다.
설레임 : 오빠, 이럴거면 왜와? 돈 안아까워?... 나 안궁금해?
탐엔탐스 : 응...돈 아깝지....근데 아직은 안궁금해, 지루하다 걍 나갈께!!
설레임 : 허얼~~~ (이 사람 뭐지?)
왠만한 M 이면 이정도 이야기를 듣고는 승질내면서 나갔겠죠?
하지만 설레임은 멘탈을 다시 잡고서는 탐엔탐스를 털어 주고자 최선을 다 하더군요
못이긴척 설레임과 그렇게....약간 따끈따끈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데일 정도의 뜨거움까지 맛보고자 했지만 충분히 탐엔탐스를 만족시켜 주었습니다.
키스 : 잘합니다. 달달해요
P 마 : 키스 할 때 빼고는 역시나 잠시도 입을 놀리질 않아요
T 마 : 탐엔탐스를 배게삼아 올라타고 자유분방합니다.
터치..... 관대합니다. 솥트한 탐엔탐스와 아주 잘 어울리는 플레이를 해 주었습니다.
자칫 방심하면 탈탈 털릴수도 있습니다만 다행히 잘 견뎌냈습니다.
솥트옵들은 방어 잘 하셔야 겠든데....
재방 : 물론 해야죠 ... 한... 3개월 쯤 기다리면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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