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강서 벨벳
아가씨 예명 : 치즈
새로운 예명의 99가 떠서 이벤트도하고해서 바로예약
4시탐 예약하고 까치산으로ㄱㄱ
치카하고 기다리니 치즈님 들어옵니다.
155정도의 단신키에 삐뿔정도의 비율좋은 매님이네요
그런데!!!
분명 시간표에는 2시부터 일하는걸로되있었는데
제가 첫날 첫탐이라네요ㄷㄷ
늦잠자서 지금이 첫탐이라고..첫날 첫탐매님은 처음이라
저도 당황..
일단 대화부터~~
먼데서 왔네요
치즈를 좋아해서 그렇게 이름졌다하네요.
음 이쁘장한 얼굴이구요. 대화도 긴장풀리니 잘합니다
긴장되냐물으니 그렇다라는 솔직함도 있구요
누워서 대화하려하니 말하는데로 따라오긴하는데 경직ㅎㅎ
첨으로 무척 길게 대화한거같아요ㅎㅎ
이어지는 키스탐에는 대화를 많이해서그런지
빼는거 없이 잘해주네요
터치에 긴장되서 경직되면서도 반응나오는
풋풋함도 보이고요
첫날이라 머 그냥 무난하게 놀다나왔어요
담에 자기 이거 계속하면 치즈스틱사오라네요ㅎㅎ
나름 재미진 한시간이였어요
근데 요즘 안보이네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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